왜 근본적으로 2차사고를 예방할수 없나요? 답답합니다.

​먼저 5톤 냉동탑차와 SUV(렉스턴) 간의 1차 추돌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후 사고를 수습하기 위해 갓길에 정차해 있던 차량과 운전자들을 뒤따르던 8.5톤 화물차가 들이받는 2차 사고가 이어졌습니다.

​피해 상황: 이 사고로 1차 사고 이후 현장을 수습하고 있던 30대와 60대 운전자 2명이 안타깝게도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왜 근본적으로 2차사고를 예방할수 없나요?

    : 근본적으로 2차 사고를 예방할 수 없냐는 질문은 근본적으로 사고를 예방할 수 없냐는 질문과 거의 동일합니다.

    즉 1차 사고가 발생하였다면, 2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1차사고 관련자들이 적절한 조치, 차량을 이동주차하고 후방에 안전표지를 하고, 수신호를 하는등 다른차량에 주의를 환기하여 2차 사고를 예방하여야 하는데,

    이에 대한 적극적인 조치가 이뤄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결국은 안전불감증으로 인한것으로 각자의 주의해야 할 사항으로 근본적으로 이를 2차사고를 예방하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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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고속도로에서 갓길 주행은 특별한 일이 없으면 주행을 하면 되지 않으나 질문한 내용과 같이 갓길에

    주차 및 정차를 하는 것이 위험한 이유가 갓길에 주정차된 차량이 없다고 생각하고 주행을 하는

    차량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위 사고를 검색해 보니 1차 사고도 갓길에 주차되어 있던 차량과 사고가 난 것이고 해당 사고를 수습중에

    다른 차량이 갓길 주행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갓길에 주정차하는 것은 위험한 일이며 사고가 나서 갓길에 주정차하여 사고를 수습할 때에도

    차량은 갓길에 두더라도 사람은 가드레일 바깥으로 피난하여 수습을 해야 2차 사고가 나더라도

    인명 피해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