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복지교통카드가 갑자기 지하철 개찰구에서 인식되지 않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저는 장애인으로 부산 지하철을 이용할 때 오래전에 발급받은 초록색 복지교통카드를 사용해 왔습니다.

그런데 7월 7일까지는 지하철 개찰구에서 기존 복지교통카드가 정상적으로 인식되었지만, 7월 8일부터 갑자기 인식되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 동사무소를 통해 장애인용 하이패스 기능이 포함된 복지체크카드를 새로 발급받았는데, 혹시 새로운 복지카드를 발급받으면서 기존에 사용하던 초록색 복지교통카드의 교통 기능이 자동으로 정지되거나 해지된 것인지 궁금합니다.

새 복지체크카드를 발급받으면 기존 복지교통카드는 더 이상 부산 지하철에서 사용할 수 없게 되는 것인지, 아니면 카드 자체의 고장이나 다른 이유로 갑자기 인식되지 않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이와 같은 경우에는 동사무소, 카드사, 부산교통공사 중 어디에 먼저 문의해야 정확한 원인을 확인할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복지카드가 개찰구 등에서 인식되지 못하는 것은

    카드에 오류가 발생하였거나

    개찰구 기기 자체가 망가졌거나

    혹은 카드가 망가졌거나 등

    가능성이 여럿 있습니다.

    이런 경우 지자체 등에 문의를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4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