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살짝쿵유능한김치볶음밥
와이프에게 용돈을 올려달라고 하는 방법으로 좋은 방법이 어떤게 있을까요?
와이프가 10년째 용돈을 올려주지 않고 그대로 유지를 하고 있어 괴롭습니다. 와이프가 조금 꽉막히긴 한데 너무 심한거 같아 괴로워요. 어떻게 하면 용돈을 올릴 수 있을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 경기도 안 좋아서 쉽사리 올려 줄리가 어려운데요.
10년째 그대로 유지 하고 있어 만성이 된 경우가 아닌가 싶구요.
일단 솔직하게 한번 이야기 하시고 올려 달라고 하시구요
안 올려주면 애교를 부리셔야 합니다.
와이프 일 도와주기 말 들어주기 등등
돈을 누가 벌고 있느냐가 중요한데요 질문자님이 벌고 있는데도 용돈을 타서 쓰고 계시다면 여태까지 내가 벌어다준
돈 잘 모아두고 있냐고 말씀해 보세요 그 사람의 약점을 잡는게 내가 다시 권리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돈 가져다 줘도 잘 모아놓지 않더라고요 그러면서 남편 닥달하고 용돈도 적게주고 하죠
회사도 10년째 월급을 동결하면 그 직장을 그만 두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이 논리로 10년동안 물가가 얼마나 올랐고 내 월급도 이정도로 올랐는데 용돈만 그래도 인것은 나를 너무 존중해주지 않는 거 같다고 말씀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와이프한테 용돈을 올려달라고 하세요.본인이 돈을버는데 힘들게 살필요가 있나요? 충분한 자격이 있으니 당당하게 금액을이야기하세요.
요즘 물가가 10년 전에 비하면 많이 올랐고 10년 전 그대로 받는다면 문제가 있는 거 같습니다. 지금 받는 용돈으로는 용돈이 너무 부족하다라고 넌지시 이야기를 해보세요. 왜 부족한지를 명확하게 단호하게 이야기를 해야 할 거 같아요. 확고하고 꽉막혔다면 세게 이야기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10년 정도면 올려달라고 해도 올려줘야 맞을거같은데요^^;;
물가가 얼마나 많이 올랐는데 10년전 그대로 용돈을 받으시면 힘들죠 ㅎㅎ
일단 와이프분이 기분이 좋을때 슬쩍 말해보세요^^;;
물가도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데 10년째 용돈 동결이면 좀 너무 한 것 같습니다.
그동안 월급도 오르고 물가도 상승했으니 용돈 좀 올려 달라고 하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구쳬적인 지출 내역을 정리해서 보여주며 현실적인 필요를 설명해야 설득력이 높아집니다.
감정적으로 접근하기보다는 대화를 통해 서로의 재정 계획을 참께 조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