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끼리 비밀로 드리는 말씀이지만 이건 말로 해서 될 가능성이 몹시 적습니다. 차라리 비자금을 만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회사일을 하다보면 성과금이나 출장비 등등 다른 통장으로 돌리는 직장인들이 은근히 많습니다. 그리고 각종 이자나 앱테크 등등을 개인 통장으로 입금 받으시어 자금을 만드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와이프입장에서는 돈이 많아도 빠듯하다고 할 텐데 10% 용돈 말하는 순간 그날 저녁밥은 쌀 한톨이 될지도 모릅니다. 우선 다른 경로의 자금을 찾아보세요 저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