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스티커사진 가게가 잘 운영되고 있나요?

요즘도 스티커사진 가게가 잘 운영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예전에는 줄서서 사진을 찍기도 했는데

요즘은 사람이 안보이는거 같아서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스티커사진이라는 이름이 인생네컷이라는 셀프 사진기계방으로 바뀐거같아요. 사진 크기도 다양해지고 위에서 찍는거 아래서 찍은거 조명등 좀더 다양한 사진이 가능하게 변화한거같아요. 물론 아직도 젊은세대분들이 많이 이용하시는거같아요.

  •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가게를 운영하시려면 우선 매장의 위치가 매우 중요합니다 스티커를 찍는 나이대를 파악하시어 대학가나 여중 여고 학생들이 많이 다니는 거리 연인들이 많은 거리를 공략하시면 어느정도의 운영이될듯합니다

    하지만 가장큰 어려움이 핸드폰인것같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찍고 수정할수 있으면 셀카봉만 있으면 혼자서도 이쁜 사진을 찍을수 있으니 스티커사진보다는 효율적이라서 굳이 돈을 내도 사진을 찍지는 않을 것같아요

  • 엄청난 폭발적인 인기는 아니지만 저희 지역에는 아직도 유행중입니다. 친구들과 놀 때 필수 코스기도 하고요. 아직까지 망한 사진점은 못봤습니다.

  • 질문하신 스티커 사진 가게에 대한 내용입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스티커 사진 가게들이 성업을 했지만

    최근에는 그 인기도가 많이 사라진 것으로 보여집니다.

  • 스티커가아니고 인생네컷이라고 유행하고있죠

    머 뒤에다가 스티커를 붙이면 되는게 아닌가하고요 거기다가 줄서서 주말에는 찍고하는수준일듯하네요

  • 스티커사진 가게는 예전만큼 인기가 많지는 않지만, 여전히 일부 나름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얼마전부터 스마트폰으로 쉽게 사진을 찍고 인화도 바로 할 수 있는 기계들도 나오면서 그 인기가 줄어든 편이긴 합니다.

  • 요즘도 스티커 사진 가게가 잘 되나에 대한 질문입니다.

    얼마 전의 인기에 비하면 최근 스티커 사진은 인기가

    줄어들거나 꺾인 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