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봉을 낮추면서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저는 현재 새로운 회사에 취업해서 일한지 2개월이 지난상태 입니다.

그런데 오늘 친척분 한테 연락이 왔는데, 친척 지인 회사에서 사람을 구한다는 얘기를 전달 받았습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와 비슷한 유형의 업무를 할꺼 같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연봉은 지금 받는 연봉보다 500정도 낮을꺼라고 합니다. 업무 인원도 총 2명인거 같습니다.

솔직히 지금 회사도 전문성을 갖춘 선임 분들이 별로 없어서 배워나가는데 많이 불편한 상황입니다.

또한 지금 일하는 분야에 대해서 계속 이 방향으로 나아 가야되나 고민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다른 분야에 대한 생각도 갖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태에서 지금 회사 생활도 어렵고 힘든데, 다른 회사로의 비슷한 업무로의 이직이 저를 위한 새로운 방안이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2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굳이 옮겨서 같은 직군인데 연봉도 깍이고 2인이서 일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비전이 있고 일을 더 배우고 커리어를 쌓고 할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아직 2개월 밖에 일을 안하셨는데 모든 업무를 다 파악하신것도 아니고 얼마나 더 가치있게 성장할지도 모르는데 너무 섣부르게 판단 하시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지금 있는 곳에서 최소 1년 이상은 일해봐야 어느정도 그 업계를 파악하실수 있으실텐데 일단 남아 있으셔서 열심히 일하시는게 더 좋아보이네요.

    커리어 쌓는데도 도움되구요.

    어느정도 업무 파악도 되고 괜찮아 지면 언제든지 더 좋은 회사로 이직할수 있는 여건은 항상 열려있습니다.

    저도 그렇고 친구들 대부분이 중소기업에서 처음시작해서 경력 차근차근 쌓다가 중견기업으로 이직하고 최종적으로 대기업까지 이직했습니다.

    언제든지 높은곳으로 이직 가능합니다 경력만 잘쌓으면 그 업계에 헤드헌터들(이사람들도 그걸로 로열티 수당받음)이 많아서 알아서 이직 요청 올때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연봉을 낮춰서 가는건 보통의 경우는 아니지만

    지금의 회사가 다니기 싫은 이유가 명확하거나

    이직해서 배울점이 확실히 있다면 고민해보시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음.. 낮춰서 가시는걸 추천드리는건 아닙니다만.. 그래도 거기에 가셔서 뭔가 배울것이 있는지

    차비는 더드는지 출근시간은어떤지 이런걸 고려해보시는게 좋겠습니다

  • 회사를 선택할 때 개인마다 중요한 부분들이 있을겁니다. 중요한 요소들 중에서도 우선순위가 있을겁니다.

    연봉도 매우 중요한 부분이지만, 그 외에도 안정성, 지속성, 업무강도, 개인 성장성 등을 한번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양한 요소들에 대해 비교 평가해보시고 좋은 선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전 반대입니다.

    5인이하 사업장인데다가 연봉까지 낮다면 크게 이직의 유익이 없습니다.게다가 친척회사도 아니고 친척의 지인이라면 완전 남입니다. 또한 현재 다니는 회사가 어느분야 인지 모르지만 최소 1-2년은 다녀야 비전이 있는지 보입니다.

    일단 현재 직장에 충실히 다니시면서 이직을 위한 준비를 하는게 좋습니다.

  • 저 같으면 지금 다니는 회사 계속 다닙니다. 이직 하려는 회사 조건이 연봉도 500만 원 낮고 업무 인원도 2명 이면 조건이 그렇게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일 하다가 다른 업종 기회가 생기면 그 때 이직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어떠한 선택도 기회비용은 다 있을거에요. 정말 원하는게, 필요로 하는것, 그리고 더 좋아질게 하나라도 있다면 급여는 나중에라도 더 벌수있으니 옮기세요!

  • 연봉이 낮더라고 회사의 비젼을 보고 판단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지금 회사에서는 전문성 없는 선임이 없다면 작성자님이 잘하면 더 빨리 올라갈 여지도 있구요

  • 년봉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적성에 맞는지가 더욱 중요할것입니다. 이직이 좋으면 이직하는것도 방법이겠지요! 회사의 비전이 있다면 그대로 디니셔야겠지요~~

  • 친척분이 소개해주는 회사에 업무 인원이 2명이라면 거기도 업무가 만만치 않을것 같습니다.

    다만 업무강도나 일이 어떤지는 잘모르겠습니다.

    요것에대한 판단은 질문자님게서 하셔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미랙어떤지 확실한 비젼이 있는지는 먼저 상세하게 들어보신후 이직을 결심해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연봉이 낮은데 전에 다니는 회사보다 난이도가 같거나 더 힘들거나 하면 안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확실한 비젼이 있다면 연봉감수하고 들어갈수도 있는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가 2개월 정도밖에 안되었는데 성장 가능성이 없다면 연봉이 작더라도 친척 회사도 나쁘지 않을듯 합니다.

    다니면서 그 회사가 전망이 좋으면 거기서 뼈를 묻으면 됩니다.

  • 지금 다니시고 계시는 회사의 미래가능성이 없거나 흥미를 잃었다면 이직도 좋은 일이죠! 당연 갈곳은 정해두셨겠지요~~

    더 좃은ㅈ일이 된다면 변화를 할필요가 있습니다~~

  • 질문자님의 질문으로 볼때 현재 회사의 업무가 과중되어 힘들고 또 미래에대한 메리트가 없는듯한 느낌이고 새로운 분야 진출을 생각하시는것 같네요. 본인어 의지대로 삶의 변화를 주시고 도전해보시는것도 개인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것 같아요.

  • 크게 메리트가 있는 것이 아니라면 연봉을 낮춰서 이직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추후에 또 이직을 할 생각이 있다면 잦은 이직은 선호할 요소가 아닌 것은 분명하죠.

  •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현재 새로운 회사에 취업해서 일한지 2개월이 지난상태이시군요. 아직은 적응 못하셨구요.

    그런데 오늘 친척분 한테 연락이 왔군요. 친척 지인 회사에서 사람을 구한다는 얘기를 전달 받으셨구요. 그럼 다시 이직하셔야 하는데 지금 다니는 회사와 비슷한 유형의 업무를 할꺼 같다는 얘기를 들으셨다구요. 그런데 연봉은 지금 받는 연봉보다 500정도 낮을꺼라고 합니다. 그럼 이직 해야 하나요..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 지식을 전해드리고싶은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연봉 500이나 차이난다면 너무 낮은것 같은데요..

    저는 차라리 그 직장을 계속다니면서 다른 이직자리를 알아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질문자님의 가치를 너무 낮추지마세요.

    질문자님은 가치있는사람입니다.

    답변이 되었다면 좋아요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좋은점도 없고 굳이 지인인데 더 연봉을 낮게 준다는건 . .. 별로 좋은 선택이 아닌것같네요

    다른 진로도 생각중이시면 이직이 문제가 아니라

    진로를 머 결정하시는게 먼저인거 같습니다

  • 새로운 회사는 연봉도 더 적은데 직원도 너무 적습니다.

    그리고 지금 회사가 배울게 없다고 하시는데 새로운 회사는 과연 배울게 많을까요?

    저는 지금 회사가 차라리 낫다고 생각해요. 어차피 연봉 더 많고 배울거 없는게 똑같다면

    굳이 옮길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옮기고자 회사가 편하거나 복지가 훨씬 좋다면 고민을 해보겠으나

    2인 회사라면 사실 그것도 아니라고 보여지구요

    연봉 500만원 깍이면서까지 친척을 따라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장래성을 봤을 떄 연봉이 확오를 가능성이 있는 경우는 고민해야 할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 아무리 친척 지인이 하시는 회사라고 하지만 연봉을 낮추면서 갈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오히려 아시는분 회사로 가게 되면 더 불편할수 있습니다. 조금만 실수를 하거나 그러면 친척분 귀에도 들어가고 오히려 신경이 더 쓰일수 있습니다.

  • 뭐 좋은점이 단 하나도 없는데 500을 낮추면서 가실 이유가 있나요 제가 보기에는 전혀 나아보이는게 없어보입니다.

    보통 이직이라는건 연봉이던 복지던 더 좋은게 있으니까 옮기는 건데요 전혀 옮길 이유가 없는데요

    친척분이 소개시켜 준다고 덕볼것도 아니고요 오히려 친척분 소개로 왔으니 낙하산 이라고 생각할 수 있고요

    그냥 지금 다니시던곳 다니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새로운 회사로 이직을하는데 연봉을 낮쳐서 가면 의미가 더욱없습니다.최소한 연봉은 올리고 가는것이 맞습니다.저라면 이직하지않을것같네요.

  • 글로만 보면 이직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우선 월급도 적게 주는게 가장 크고 인원도 적다면 더 힘들 수도 있습니다

    유일하다면 장점이 가까운분을 통해 일한다는 것인데 이것마저도 일적으로는 단점으로도 보일 수 있는 상황이라 여겨집니다

    지인 분에게 확실한 장점이 있냐 물어본뒤 없다면 정중히 거절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 똑같은 업무에, 일이 수월한 것도 아니고, 인원수도 적고, 연봉도 낮은데 구지 가는 이유가 있을까요?

    친척분을 통해 가는 거면 더 불편할 수도 있을 거 같아요

    저같으면 정중하게 거절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