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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날쥐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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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담보대출읈 장기적으로 유지할경우 변동금리와 고정금리중 어떤것이 유리할까요?

변동금리와 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의 차이점과 각각의 장단점은 어떤 상황에서 더 유리하게 작용하나요? 장기적으로 어떤금리가 유리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적으로 금리가 상승시기엔 고정금리가 유리합니다. 만약 금리가 한동안 지금처럼 저금리로 유지가 되거나 하락할경우에는 당연히 변동금리로 하시는게 맞습니다 우선 고정금리는 기본적으로 시장금리보다 1~2%정도 높은 수준이기 때문에 금리가 상승시기에 하는게 유리합니다. 그리고 30년대출을 금리를 하더라도 한국에선 30년을 고정금리로 해주지는 않기 때문에 결국 5년~10년이내정도로만 변동금리로 유지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다만 현재는 시장금리를 인상하기보다는 금리를 인하하거나 동결쪽의 컨센서스이기 때문에 고정금리를 초장기로 유지하기는 어렵다면 그냥 변동금리로 하는게 맞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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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고정금리가 유리한 경우로는 인플레이션이 우려되고 금리가 계속 오를 것 같은 상황일 경우입니다.

    매달 나가는 원리금이 고정적이고 안정적인 자금 계획이나 장기적으로 거주할 목적인 경우에 고정금리를

    선택하시는게 유리합니다.

    경기가 좋지 못하고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이 클 때는 변동금리가 유리합니다.

    주기적으로 금리 변동으로 조정이 되기 때문에 추세를 보시고 선택하시면 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주택담보 대출을 장기간 유지시 변동금리와 고정금리 어떤 것이 유리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한쪽이 더 무조건 유리하다 보기는 어렵습니다.

    앞으로 금리가 오를 것 같으면 고정 금리가

    앞으로 금리가 내릴 것 같으면 변동 금리가 유리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주택담보대출은 보통 30년 이상의 장기 대출이기 때문에, 고정 금리가 유리하다고 생각 합니다.

    지금처럼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고 전쟁과 같은 변수가 있을 때는 금리가 상승하기 마련 인데

    고정 금리는 심리적 안정감을 줄 수 있고, 소득이 일정한 직장인은 매달 나가는 원리금이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계획을 세우기 좋습니다.

    다만 단기 보유 목적으로 3~5년 내에 집을 팔거나 갈아탈 계획이라면 변동금리를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 향후 금리상황에 따라 다른것으로 미래에 어떤것이 더 좋을지 지금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보통 가입할때는 변동금리가 금리가 조금 더 저렴하여 대부분 변동금리를 많이 선택하고 금리가 변동되는 년수가 되면 다른 변동금리로 갈아타는게 개인적으로는 낫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동결에도 불구하고 시장금리가 반등하며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에 육박하는 고금리 상황이 지속되고 있으므로 향후 금리의 추가 상승 가능성을 염두에 둔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10년 이상 장기 상환을 계획한다면 단기적인 이자 절감보다는 고정금리를 선택하여 예상치 못한 경제 위기나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금리 폭등 리스크를 사전에 차단하고 매달 고정적인 원리금 지출을 확정 짓는 것이 가계 재무 안정성에 훨씬 유리합니다. 초기에는 상대적으로 낮은 변동금리를 활용해 이자 부담을 줄이다가 금리 하락 기조가 뚜렷해지거나 본인의 소득이 증가하는 시점에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기간을 활용하여 더 낮은 고정금리 상품으로 대환대출을 실행하는 유연한 전략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일반 시중은행 상품 외에도 국가에서 지운하는 특례보금자리론이나 디딤돌대출 같은 정책 상품은 시중보다 저렴한 고정금리를장기간 제공하므로 본인의 소득 및 주택 가격 요건을 확인하여 최우선적으로 검토하는 것이 장기적인 이자 비용을 최소화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