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나무올라타는고양이
대출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중에 무엇이 유리한가요
대출에서도 금리가 변동이 될수도있고 고정될수도 있자나요?
이둘중에 어떤금리가 더 대출받았을때 유리할수있을까요?
케바케인가요?
전문가님들은 대출받을때 어떤금리를 이용해요?
궁금해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고정금리는 대출 기간 내내 이율이 변하지 않아 계획적인 자산 관리가 가능하며 향후 금리 상승기에 유리합니다. 변동금리는 초기 금리가 고정형보다 낮게 설정되어 단기 대출이나 금리 하락이 예상되는 시점에 큰 이득을 줍니다. 전문가들은 보통 금리 인상기에는 고정금리를, 금리 인하기나 정체기에는 변동금리를 선택하는 것이 정석이라 말합니다. 대출 기간이 3년 이내로 짧다면 초기 비용이 저렴한 변동형이, 10년 이상 장기라면 안정적인 고정형이 일반적으로 유리합니다. 결국 본인의 상환 능력과 향후 시장의 거시 경제 지표를 분석하여 중도 상환 수수료까지 고려한 선택이 필요합니다. 자신의 재무 상태가 금리 상승의 타격을 견디기 어렵다면, 보험료를 낸다는 마음으로 고정금리를 택하는 것이 가장 현명합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고정금리는 향후 금리 상승 위험을 피할 수 있어 상환 계획을 안정적으로 세우기에 유리하고, 변동금리는 금리 하락기에는 이자 부담을 낮출 수 있어 초기 비용 측면에서 유리할 수 있습니다. 결국 소득 안정성, 대출 기간, 금리 사이클 전망에 따라 달라지므로 단순히 어느 한쪽이 무조건 유리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 하락기 예상이면 변동, 고점 불안이면 고정이 유리하지만 결국 기간·상환계획에 따라 달라집니다. 장기대출은 일부 혼합형 전략이 심리적으로 안정적입니다.
향후 금리 변동에 따라 다르지만 금리를 쉽게 예측할수는 없기에 그냥 개인의 선택 문제입니다.
대출 받은 후 금리가 오르면 고정금리가 유리하고 금리가 내리면 변동금리가 유리합니다.
일반적으로 처음 대출 받을때는 변동금리의 금리가 약간 낮기 때문에 변동금리를 더 선호하기는 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출 금리 선택은 개인의 상황과 경제 환경에 따라 달라지는데요. 고정금리는 대출 기간 내내 금리가 변하지 않아 상환 계획이 안정적이지만, 금리가 하락해도 혜택을 볼 수 없습니다. 반면 변동금리는 초기 금리가 낮아 부담이 적은 경우가 많으나, 기준금리 상승 시 이자 부담이 커질 위험이 있습니다. 금리 상승이 예상되고 장기 대출이라면 고정금리가 안정적이지만, 금리 하락이 예상되거나 단기 대출인 경우 변동금리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 즉, 케이스 바이 케이스이며 본인의 상황과 예측을 잘 판단하는 것이 중요한데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을 중시하면 고정금리, 초기 부담을 줄이고 금리 변동에 융통성 있게 대응하고 싶다면 변동금리를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윤식 경제전문가입니다.
고정금리와 변동금리는 서로 장단점이 잇습니다. 금리인상기에는 고정금리가 하락기에는 변동금리가 유리합니다. 단, 자금흐름 측면에서 납입금이 고정되어 잇는 고정금리가 안정성이 높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출 금리 선택은 향후 금리 방향과 대출 기간에 따라 결정됩니다. 금리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거나 단기 대출인 경우 초기 금리가 낮은 변동금리가 유리하며, 금리 상승이 우려되거나 장기간 안정적인 상환을 원한다면 고정금리가 현명합니다. 결국 현재 금리차와 본인의 위험 감수 능력을 고려하여, 하락기엔 변동을, 상승기나 안정 추구 시엔 고정을 선택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시장상황및 본인의 상환계획에 따라 판단하되 고정과 변동금리의 차이, 채무자의 대출이 단기대출 또는 장기대출(주택담보대출)의 차이, 그리고 현재 시장의 금리수준을 고려하여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를 결정해야 합니다.
1) 고정금리는 미래의 위험을 미리 반영하기 때문에 변동금리보다 0.5%~1.0% 정도 더 비쌉니다. 따라서 이자를 적게 납부하는 변동금리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
2) 단기 대출 (3년 이내)이라면 금리가 요동쳐도 전체 이자 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보통 시작 금리가 싼 변동금리가 유리합니다. 그러나 장기 대출 (10년~30년)의 경우는 주택담보대출 같은 경우입니다. 향후 10년 뒤 금리를 예측할 수 없으므로, 마음 편히 계획적인 지출이 가능한 고정금리를 선호합니다.
3) 현재 금리가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이라면 앞으로 내려갈 일만 남았으니 변동금리가 유리하고, 반대로 너무 낮은 수준이라면 올라갈 일만 남았으니 고정금리를 잡는 것이 정석입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상황마다 다르겠지만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본다면 앞으로 금리는 더욱 오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이유로 현재 우리나라 경제는 좋은 상황이고 앞으로 물가는 더 상승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미국의 기준금리가 내리지 않고 오히려 동결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에 변동 보다는 고정이 유리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대출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중에서 무엇이 유리한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사실, 정확하게 어느 한쪽이 무조건 유리하다 보기 어렵습니다.
우선, 기본적으로 고정금리는 살짝 높은 금리가 책정되고 변동금리는 살짝 낮은 금리가 책정되고
또한 앞으로 기준 금리 움직임에 따라서 고정, 변동 금리의 우위가
결정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기본적으로 고정금리 대출이 변동금리 대출보다 처음 대출금리가 높습니다
그런데도 고정금리 대출을 받는 사람들은 보통 기준금리 인상을 예상해서 앞으로 시중금리가 올라가서 변동금리 대출 또한 금리가 올라갈거라 예상할때 고정금리로 받죠
현재 기준으로 올해는 기준금리 동결이 유력하고 내년에 기준금리를 인상할지 인하할지 좀 애매한 상황입니다
그러니 개인적으로는 당장 대출을 받는다면 변동금리로 받긴 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