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표정에 감정이 그대로 드러나는 사람은 왜 그런가요
친구가 거짓말도 못 하고 싫으면 표정에 다 드러나고 좋아도 표정에 다 드러납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좀 보완이 되는 거 아닌가요 본인이 노력하면 좀 나아질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아무래도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나의 모든 감정을
표출할 수는 없습니다.
아무래도 친구분이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이 부분에 있어서
개선이 필요해보이니 옆에서 많은 조언을 하시면 친구분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일권 심리상담사입니다.
충분히 보완이 가능합니다.
다만 본인이 그 필요성을 느껴야 합니다. 그냥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는 것에 대해 거부감이 없다면 고쳐지지 않겠지요.
사회 생활에서 필요성을 느낀 다면 자신의 감정을 숨기는 방법은 스스로 터득할 겁니다.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스스로 노력을 하면 조금씩 나아질 수 있습니다
조금씩 표정관리를 하고
웃고 찡그리고 화난 표정 등등을 연습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표정관리가 안되고 다 드러나는 사람들은
스스로 감정에 솔직하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이러한 경우에는 감정을 컨트롤 하기 위해
명상을 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지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사람에게는 천성이 있다고 하지만 천성보다 중요한 것은 노력입니다.
또한 사회생활을 한다고는 하지만 친구사이에서는 사회생활할 때의 친구 모습을 기대해기 어렵습니다.
친구분께 기분 나쁘지 않게 친구분께 원하는 부분을 이야기 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임은희 심리상담사입니다.
아직 그 모습들에 대해 충고나 조언을 들어본 적이 없기에 더더욱 그런 식의 감정표현을 할 수있을수 있다 봅니다.
조금씩 인지하고 바뀌려하는 마음만 있다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진성 심리상담사입니다.
표정에 감정이 드러나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라 봅니다.
다만 싫어도 해야 하는 일이 있는데 너무 싫은 티를 내면
보는 입장에서도 안 좋을 수도 있죠.
안녕하세요. 천지연 심리상담사입니다.
감정을 다스릴 줄 알아야 합니다.
본인의 감정을 다 드러내는 것은 사회생활에 좋진 않겠죠.
때로는 유연함으로 대처 하는 자세도 필요합니다.
거짓말도 나쁜 거짓말은 안 되겠지만 사정상 들어 줄 수 없는 요구는 하얀 거짓말도 나쁘지 않습니다. 그리고 표정관리의 감정은 본인이 많은 노력을 하셔야 합니다.
결국 본인의 감정을 컨트롤 하고 제어할 수 있는 사람은 본인 “나” 자신이니깐요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감정이 얼굴로 들어나는것은 그만큼 자신의 감정에 대해서 진실되기 때문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불편할수도 있으나 오히려 이러한 것을 그냥 보이는 그대로 장점으로 쌓을수도 있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