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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에서 역대 외국인 투수와 타자는 누구인가요?

KBO에서는 용병 제도를 활용해서 팀의 취약한 포지션에.

외국인 선수를 영입해서 대체하고 있습니다.

팀의 순위는 사실상 이 외국인 선수들의 활약에 달려 있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각 구단의 외국인 선수에 대한 의존도가 아주 높은 편입니다.

한해 농사의 절반이라해도 과언이 아니죠.

이런 외국인 투수와 타자들 중 KBO에서 가장 크게 활약했던 선수들을 알고 싶네요.

어떤 투수와 타자들이 KBO에서 큰 족적을 남겼나요?

투수와 타자로 나눠서 탑 3정도 꼽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투수는 니퍼트가 장기적인 관점으로 봤을 때 은퇴식까지 할 정도로 롱런을 했죠 그리고 투수는 단기적인 임팩트로는 페디와 폰세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타자는 여러명이 있지만 호세, 우즈, 테임즈 이 3명이 제일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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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제 생각에 타자는 두산에 타이론 우즈,

    한화 데이비스, 롯데 호세가 아닐까 싶어요

    확실히 타자들은 예전 선수들이 잘했어요

    투수는 두산 리오스, 한화 폰세 정도!

  • 최고의 외국인 투스는 두산의 니퍼트가 부동의 최고로 손꼽힙니다. 통산 100승과 1,000 탈삼진을 달성했습다.

    타자로는 NC다이노스에서 튀었던 에릭 테임즈가 대표적입니다. 

  • 역대 외국인 투수는 니퍼트 선수라고 볼 수 있고

    타자는 누가뭐라해도 nc다이노스 테임즈 선수입니다.

    둘다 누가봐도 레전드다 믿고 볼수 있다는 큰 족적을 나타냈고

    우리나라 수준도 많이 올라왔다고 자부할 수 있을 정도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