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방이나 카페나 큰 차이는 없습니다. 10여년전만 해도 카페라는 명칭은 거의 안썼습니다. 모두 다방이었습니다. 다만 그때의 다방은 지금의 알바 직원이 있는게 아니고, 젊은 여자들이 서빙을 하면서 손님 자리에 앉아서 차도 같이 마시고 접대를 하고 그런 유흥 접객업소 비슷하게 운영하였습니다. 지금도 농어촌 지역에 가면 시골다방이 있어, 커피배달을 하는 여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커피배달을 논밭으로 나가는 것도 많지만 대부분이 시공 여관 모텔방으로 배달 나가는 것입니다.
서울에 있는 빽다방 같은 것은 과거의 다방분위기가 절대 아니고 지금의 카페 프렌차이즈 명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