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4.5세대 전투기 KF-21 보라매가 기본성능과 공대공 임무 능력을 갖춘 Block-I 체계개발을 마쳤다고 하는데 향후 양산 배치 계획 및 수출 방향은 어떤지요?

국산 4.5세대 전투기 KF-21 보라매가 기본성능과 공대공 임무 능력을 갖춘 Block-I 체계개발을 마쳤다고 하는데 향후 양산 배치 계획 및 수출 방향은 어떤지요?

-21의 최대 속도는 마하 1.81, 최대 항속거리는 약 2900㎞다. 최대 7.7t의 무장을 탑재하며 통합전자전 체계와 공대공 미사일, 정밀유도무기를 운용하도록 설계된 4.5세대 잔투기로 평가되던데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감병주 전문가입니다.

    방위사업청 보도자료에 따르면 KF-21 보라매는 Block-I 체계개발을 완료하면서 올해부터 공군에 양산기가 순차적으로 인도되고 본격적인 전력화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이후에는 공대지 타격 능력을 추가한 Block-II 개발을 통해 다목적 전투기로 성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인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수출도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으로 현재는 인도네시아를 비롯해 필리핀, 말레이시아, 중동 국가 등이 주요 수출 후보로 거론되고 있고 개발 완료와 형식인증 획득으로 해외 신뢰도도 한층 높아진 상태입니다.

    개인적으로는 KF-21이 단기간에 F-35를 대체하는 전투기라기보단 성능과 가격의 균형이 뛰어난 4.5세대 전투기라는 점에서 경쟁력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Block-II와 후속 개량이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국내 전력 강화는 물론 K-방산의 대표 수출 품목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도 충분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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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서종현 전문가입니다.

    국산 4.5세대 전투기 KF-21 보라매는 현재 Block-1 체꼐 개발을 완료하여 기본 성능과 공대공 임무 능력을 확보했습니다.

    최대 속도는 마하 1.81, 최대 항속거리는 약 2,900km 이며, 최대 7.7톤 무장을 탑재할수 있습니다. 통합전자전 체계와 공대공 미사일, 정밀 유도 무기도 운용 가능해 4.5세대 전투기로 평가받습니다.

    향후 양산 계획은 2026년부터 단계적으로 본격화하여2028년경 부터 실전 배치가 진행될 전망입니다. 국방력 강화 차원에서 한국 공군에 우선 공급되며 연간 생산 대수도 점차 증대할 예정입니다.

    수출 방향은 동남아 등 우방 국가를 중심으로 협상과 맞춤형 전략을 추진 중입니다. KF-21의 우수한 성능과 합리적 비용 경재력이 수출 가능성을 높이고 있어, 기술 이전 및 공동 개발 측면에서 해외 파트너와 협력 확대가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