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장 아깝다고 느끼는 지출은 무엇인가요?

배달 음식, 구독 서비스처럼 작은 지출도 계속 쌓이면 생각보다 큰 금액이 되더라고요.

저는 예전에 쓰던 화장품 쿠션이 좀 안맞다싶으면 산지 얼마 안됐어도다시 재구매를 하고그랬는데요

여러분은 요즘 “이 돈은 조금 아깝다”고 느끼는 지출이 있으신가요? 또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는 소비가 있다면 함께 알려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불필요한 배달비나 사용하지 않는 구독 서비스처럼 습관적으로 나가는 지출은 쌓이면 가계 부담이 되므로 매달 지출 내역을 점검해서 정기적으로 정리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화장품처럼 기호가 갈리는 물품은 샘플을 활용하거나 성분을 꼼곰하게 확인한뒤 구매해서 중복 지출을 줄이는 것이 현명한 소비 전략입니다. 충동 구매를 막기 위해서 구매 전에 장바구니에 담아두고 3일 정도 고민하는 시간을 가지며 불필요한 소비를 획기적으로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될것입니다. 스스로의 소비 패턴을 가계부 등으로 기록해서 객곽적으로 파악하고 꼭 필요한곳에만 비용을 쓰는 계획적인 소비를 실천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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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요즘 가장 아깝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마도 배달 음식에 들어가는 돈이

    가장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그 정도 돈이면 집에서 해드시면 더 풍성하게 해서 먹을 수 있어서

    그런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배달음식 배달비용은 아까워서 요즘은 그냥 운동삼아 1키로 정도 언저리는 전화주문하고 직접 찾으러 갑니다

    그러면 배달 어플 이용하는거보다 몇천원이라도 싸고 건강에도 좋을거 같거든요

    그 이외 그냥 사고 싶은거 좀 덜사자 마인드로 살긴 하는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는 대출이자입니다 무리하게 집사고 차사고 또 사고 사면서 할때는 좋았고 미래가 창창할거라고만 생각했었죠 그러나 인생이 순탄치 못한것,, 문제가 생겼고 처분, 그러나 원금에 붙는 약10프로의 연이자,, 정신차리고 보니 저축도 못하겠네요 이자는 정말 아깝습니다 어릴때는 돈빌려서라도 집사는게 좋을줄알았는데 지금은 빚없는게 제일인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