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정신적 바람과 육체적바람을 비교하는 경우가 있던데요. 뭐가 더 나쁜거죠?

정신적 바람과 육체적바람을 비교하는 경우가 있던데요. 뭐가 더 나쁜거죠. 저는 육체적인 바람이 있어야 정신적 바람도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래서 정신적 바람이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둘 다 ‘바람’인 것은 변함없는 사실이죠.

    둘 다 결국은 ‘바람’이라는 것이 중요하지 뭐가 중요할까요. 

    정신적 바람에서 시작해 육체적 바람으로 가는 경우가 많지 않을까 싶습니다.

    무엇이 더 낫다, 뭐가 더 나쁘다 이런 것 따지고 말할 가치도 없이 둘 다 인성, 도덕, 윤리적으로 문제있는 ‘바람’이라고 봅니다.

  • 정신적 바람이 바람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냥 정신적으로만 생각한건데요 당연히 상식적으로 육체적 바람이 나쁜거죠

    왜냐면 상대를 힘들게 하는건 육체적인 바람입니다 정신적으로 내가 저 사람을 좋아하는지를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는한은 알 수 없기 때문에요 그래서 당연히 육체적 바람이 나쁜겁니다.

  • 저는 정신적 바람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신이 건강하면 육체적바람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정신적 바람이 나면 육체는 자연스럽게 바람이 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정신적 바람은 당장 표시가 나지 않기에, 현실적으로 나타나는 육체적 바람만을 더 나쁘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여자를 보고 마음만 품어도 간음으로 보고 있기도 합니다.

    뭐가 더 나쁘다고 말 할 수 없고 둘다 나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정신적 바람과 육체적 바람을 비교하면 무조건 육체적 바람이 심각한것이죠.정신적바람은 생각일뿐 딱히 바람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사람마다 차이는 있을수있습니다.

  • 당연히 육체적이죠 육체적인바람은 인간이할수있는 가장 더러운짓이니까요 그냥 짐승이라고보고 무시하면되요 짐승이니까요..

  • 정신적 바람은 다른 이성에서 좋아하는 감정이고 육체적 바람은 그것을 실행에 옮겨 행동하는것 같은데요ㆍ저는 육체적 바람이 더 안좋은것 같습니다

  • 사람마다 다르지만, 많은 이들은 정신적 바람이 더 깊은 배신으로 느껴진다고 말합니다. 육체적 바람은 순간적일 수 있지만, 정신적 바람은 감정이 실려 관계의 기반을 흔들 수 있습니다. 반대로 육체적 바람이 더 치명적이라고 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가치관에 따라 판단이 다릅니다.

  • 사실 인간은 정신과 육체를 분리해서 설명하기가 매우 힘듭니다. 정신적 바람과 육체적 바람이 있다고 하지만 사실 그것은 따로 떼어놓고 볼 수 없습니다. 어떤 것이 우선하다고 하는지에는 순서가 있겠지만 몸이 정이 들면 마음도 가는 것이고 마음이 움직이면 몸도 함께 있고 싶은 법입니다.

    하지만 정서적으로 어떤 것이 더 나쁜지 그리고 인간에게 충격을 주는지에 대해서는 저는 육체적 인간관계라고 생각합니다. 육체적인 것은 누구나 쉽게 상상 가능하며 내 배우자 혹은 여자친구 남자친구가 그런 상황에 차 있었다는 것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굉장한 상처가 되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정신적인 호감이 없다면 육체적 관계도 당연히 없겠지요.

  • 육체적 바람이 있어야 꼭 정신적 바람이 있는것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예를들어 지나가다 너무 아름답고 멋진 이성을 보았습니다.

    그사람과의 데이트나 육체관계를 상상하는것이 정신적 바람아닐까요?

    그렇기에 대다수의 사람들은 정신적 바람을 핀전적이 다있지 않을까 저는 생각해봅니다.

  • 정신적바람은 형체가없지만 심증만가는거고 육체적바람은 그현장을 봣을땐 데미지가 크죠 여자는 감이발달해서 바람피는거 금방눈치채지만 정신적으로먼저시작하니 같다고봐야할지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