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한없이 웃을때 허파에 바람들어갔냐고 물어보는 이유는?
아무 이유없고 한없이 웃을때 사람들이
허파에 바람이들어갔냐고 물어볼때가 있습니다.
허파에 바람이 들어가면 웃음이 그렇게 나와서 그런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람이 웃지 않을 일도 분간안하고 많이 웃을때 비꼬는 말로 하는 말입니다. 허파에 바람들었다는 것은 실제로 허파에 바람이 들어 발생하는 기흉으로서. 이는 호흡곤란·심장압박을 일으키는 무서운 질환입니다.
웃을때 허탈한 느낌이 나기도 하고 그런상황에서 허파에바람이 들어갔냐는 표현이 생긴 것 같아요 허파에 바람이 들어가면 웃음이 더 많이 나오는 건 아니지만 그런 표현이 웃음과 함께 사용되면서 재미있게 여겨지는 것 같아요.
허파는 숨을 들이 마시고 내 뱉기도 하는 기관 입니다.
이런 역할을 하는 허파에 바람이 들어 있다면 날 숨을 원하든 원하지 않든 계속 쉬게 될 겁니다.
계속 입에서 바람이 나오는 상태를 계속 웃는것 처럼 표현한 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