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들어오는 햇빛으로도 살이 탈까요?

요즘 밖에 나가면 햇빛이 너무 뜨거워서 살이 따가울정도잖아요 근데 집에서 창문을 닫아놔도 햇빛이 들어오는데 이햇빛도 살이 약간 따갑거든요 햇빛을 막는게 좋을까요 ..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태양광선 중 피부에 영향을 주는 자외선은 크게 자외선 A(UVA)와 자외선 B(UVB)로 나뉘는데, 창문이 차단해 주는 것은 일부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창문은 'UVB'만 막아줍니다

    UVB (자외선 B): 피부를 빨갛게 달아오르게 하고 화상(선번)을 입히는 주범입니다. 파장이 짧아서 일반적인 유리창을 통과하지 못합니다.

    따라서 창문을 닫고 있으면 햇빛 때문에 피부가 따갑거나 빨갛게 익는 현상은 거의 일어나지 않습니다.

    'UVA'는 유리를 통과합니다

    UVA (자외선 A): 파장이 길어서 유리창을 그대로 투과하여 실내까지 깊숙이 들어옵니다.

    피부를 당장 빨갛게 만들지는 않지만, 피부 속 멜라닌 색소를 자극해 피부 톤을 어둡게(태닝 효과) 만들고 기미, 잡티, 주름 등 피부 노화를 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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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네, 창문을 닫아도 피부 깊숙이 침투하는 자외선이 유리를 그대로 통과하기 때문에 살이 탈 수 있고 피부 노화와 기미를 유발해요. 집안에서도 햇빛이 강하게 들어와 살이 따갑다고 느껴질 정도라면 암막 커튼이나 블라인드를 쳐서 자외선을 차단해 주는 것이 피부 건강에 훨씬 좋아요.

  • 네 집으로 들어오는 햇빛으로도 피부가 타고 자외선의 영향으로 잡티, 주름, 기미, 노화가 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집에만 있어도 선크림을 바르라는 이유가 이거 때문이죠

  • 네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핓도 간접으로 피부가 탈수이습니다. 어떤 연예인은 그래서 낮에도 모든 창문에 커튼을 치고 낮에도 불을 켜고 산다고 하더라구요. ㅋ

  • 네네 탈수 있어요

    자외선의 한 종류인 유브이 에이라는 것이 침투를 잘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암막 커튼하고 지내고 있긴하네오

  • 네, 집으로 들어오는 햇빛으로도 피부가 탈 수 있습니다.

    다만 햇빛의 종류에 따라 조금 다릅니다.

    UVB(자외선 B): 피부를 빨갛게 태우는 주된 자외선입니다. 대부분의 일반 유리창은 UVB를 상당 부분 차단합니다.

    UVA(자외선 A): 피부를 검게 만들고 노화에 영향을 주는 자외선입니다. 일반 유리창도 일부는 막지만, 상당량은 통과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창문 옆에서 오랫동안 햇빛을 받으면

    피부가 따갑게 느껴질 수 있고

    피부가 조금씩 타거나 색이 변할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기미나 주름 같은 광노화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한여름에는 햇빛 자체가 매우 강해서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직사광선도 꽤 뜨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햇빛을 막는 게 좋을까요?

    피부가 따갑다고 느껴질 정도라면 막는 것이 좋습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 커튼이나 블라인드를 쳐서 직사광선을 줄이기

    • 자외선 차단 필름이 붙은 창문이라면 도움이 됨

    • 창가에서 오래 앉아 있는 경우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도 좋음

    특히 얼굴이나 팔이 햇빛을 계속 받는 자리라면 차단하는 것이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