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설레이는 마음이 생기는데 어떻해야 할까요?
같은 사무실에 업무 파트너로 새로오신 주임분이 계십니다. 저도 가정이 있고, 그분도 가정이 있는데 나이차도 10살이 납니다. 그런데 그분의 남편과도 10살 차이더라구요. 매일 같이 밥도 이야기도 많이 나누다보니 서로의 배우자에 대한 불만도 나누고 하면서 이러면 안되지 하면서 설레는 마음이 생깁니다. 어떻해야 할까요? 선을 지켜야 한다는것을 알면서도 동료가 아닌 여자로 보여집니다. 결혼생활도 10년이 훌쩍 넘다보니 권태감이 오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