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안녕하세요 성적 고민이 있어 작성해봅니다…
제가 남자인데 15살이고 여자쌤은 25입니다
제가 쌤을 좋아는 하는거 같은데 사귀고 싶다는 마음보단 그냥 쌤이 좀 섹시? 하다 해야되나 암튼 그래서 좀 하고 싶은 욕구가 몇달전부터 그런 맘이 들었거든요 근데 너무나 당연히 그건 범죄행위고 법적으로 문제가 매우 많아지기 때문에 그런 생각만 하고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름에는 그쌤이 옷을 얇게 입고 오시는데 그러면 쌤이 청소한다고 허리를 숙이거나 그런 행동을 할때 일부러 가슴을 본다거나 아님 제 팔같은 부위랑 가슴이랑 닿이게 하는 행동을 많이 합니다 또 제가 학원에서 중학생이지만 학원에 매일오고 쌤 책상 바로옆이라 터치가 많습니다 그럴때마다 흥분되고 그럽니다…. 그래서 자위를 많이 하고 진짜 하는듯한 느낌을 느끼기위해서 많은 방법을 시도 해봤는데 다 그냥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짜 쌤이랑 하는 듯한 느낌을 받기 위한 방법은 없을까요? 아님 나중에 성인되서 꼬셔서 하든지…. 제가 생각해도 너무 변태같고 이상한거 같은데 저도 너무 답답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건 혼자 고민하기엔 너무 어려운 내용이에요. 우선 선생님은 성인이지만 질문자님은 미성년자라서, 어떤 신체 접촉이나 성적인 행동도 절대 허용되면 안 되는 상황이에요. 지금 느끼는 감정이나 욕구 자체는 자연스러울 수 있지만, 그 감정 때문에 위험한 행동을 상상하거나 시도하는 건 정말 스스로에게도 큰 상처가 될 수 있어요. 혼자 끙끙대지 말고 신뢰할 수 있는 상담 선생님이나 보호자에게 꼭 상담 받아보는 게 좋아요. 지금 걱정하고 고민하는 마음 자체가 이미 문제가 뭔지 알고 있다는 뜻이니, 너무 혼자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중학생 이라면 성적 호기심은 가질 수 있는 시기 이겠지만
그러나 그 성적 호기심을 안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게 해서는 안 됩니다.
선생님을 좋아하는 마음을 가질 순 있으나
선생님을 좋아하는 마음의 감정은 이성 쪽으로 흘러가지 않아야 하고 존경의 감정으로 다가서야 합니다.
이러한 성적인 감정이 너무 주체가 되지 않는다 라면
심리상담을 통해서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런 방법은 없습니다. 자위행위를 통해 성 욕구를 적당히 해소하시고 공부, 운동, 친구와의 대화 등 다른 쪽으로 관심을 돌리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성인이 되어서도 그 선생님을 좋아하시면 도전해 보시고요^^ 아마 그럴 확률은 낮을 것입니다. 그리고 선생님에게 그런 욕구나 생각을 품는 것은 잘못이 아닙니다. 그건 본능적인 것이고 행동으로 이상한 짓만 안 하시면 됩니다.
혼자 성적 욕구를 해소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보통 정상적인 성인은 미성년자에게 이성적인 호감이나 성욕을 느낄 이유가 없으며,(특히 25에 중2는....^^;;님은 초등학교 3학년을 보고 사귀고싶다는 생각이 드시나요? 그거랑 같습니다..)
가진다해도 사회적으로 매장당하는(인생망하는) 엄청난 리스크를 져야하기때문에 미성년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을 수가 없습니다..
님이 성인되어 다가가고 싶다해도 그 선생님은 그때쯤이면 결혼적령기라 안정적인 직장인과 결혼하여 가정을 꾸릴 나이라 이제 막 사회초년생이 된 스무살에겐 별 관심없을 확률이 99프로입니다
지금은 사춘기라 이성에 대한 호기심이 크고 성욕이 왕성할 시기이므로, 건강하게 혼자 성욕을 푸는 방법밖에 없겠네요. 또는 또래 이성친구와 건전하게 이성교제를 하는 것도 방법이겠어요ㅎㅎ 화이팅입니다.!
이건 성적인 충동이 강해지는 사춘기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하지만 선생님은 학생과의 관계에서 권력과 책임이 있는 어른이기 때문에, 그쪽으로 행동하거나 상상에 집중하는건 본인에게 상처가 될수 있습니다. 이런 생각이 자꾸 떠올라 괴롭다면 학교 상담선생님이나 청소년상담전화 1388에 익명으로 이야기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