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방송·미디어

사랑스러운 레베카

사랑스러운 레베카

요즘 드라마들은 왜 용두사미 느낌이 많을까요?

보통 시작은 너무 좋고 몰입감도 굉장한데, 끝으로 가면 갈수록 급하게 마무리하는 느낌, 그리고 결말도 제대로 내지 않고 뛰어 넘는 경우가 많은데, 제작비의 문제인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궁금증이 해결에 도움을 드리고 있는 동네 지식인입니다 질문자님의 말씀에 저도 어느 정도 공감을 하고 있는데요 드라마 같은 경우에는 정해진 회차가 있는데 거기에 맞춰서 스토리를 맞추다 보니 마지막에는 급급하게 제작되는 느낌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끝이 항상 허무한게 많아요

  • 제작비의 문제일수도 있고

    마무리 단계에서 다른걸 신경쓰다보니 그렇게 될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 또한, 요즘드라마가 그렇게 느껴지더라규요.

  • 드라마 같은 경우에는 사실 인기가 없을경우에는 조기 종영을 하고 있는

    상태인것 같아요 처음에는 호기롭게 시작했다가 시청율이 저조할경우가

    대부분인것 같습니다 아마도 드라마의 생명은 시청율이 좌우하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