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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가 없다고 스스로 말하는 여직원한테 뭐라고 해야할까요?

공사구분이 없는 여직원이 있는데 본인이 본인은 눈치가 없다고 이해해달라고하는데 회사에서 그렇게 말하는거서을 이해해줘야되나요? 뭐라고 대답해야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해주신 눈치가 없다고 스스로 말하는 여직원에게 무엇이라고 말해야 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눈치가 없을 순 있습니다.

    다만, 이미 성인이 된 상태에서 공공의 장소에서는

    어느 정도 눈치를 봐야 하고 눈치가 없다면

    이를 배워야 합니다.

    그런 논조로 조심스럽게 말씀해보시는 것은 어떠실까요?

  • 회사에서는 결국 실적을 내는 것이 맞지 않나 싶습니다. 이해를 바란다고 하더라도 실적이 내지 않으면 그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본인이 눈치가 없다고 이야기하는분은 눈치가 없는것이 아니고 본인이 빠져나갈 생각으로 이야기한것같습니다. 눈치없는 행동을하면 바로 지적하세요.

  • 굳이 이해해줄 필요가 있을까요

    학교가 아니라 회사인데요...

    자기가 눈치 없는 걸 왜 이해하달라고...ㅎ

    어이가 없네요.. 저 같으면 여긴 회사라고

    학교가 아니라 할 듯요..

  •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해보세요. 다시는 눈치 없다는 이야기를 안할 것 같습니다.

    . 눈치는 없는데 눈은 이쁘게 생겼네요

    . 저는 눈치말고 갈치도 없어요

    . 코치는 있으신가요?

    믿고 시도 한 번 해보시길 바랍니다.

  • 그럼 말해줄께요 하시면서 어떤상황이 생기면 솔직하게 말해주시는 것이 서로 에게 좋을 것 같습니다.눈치 없으니 다 이해된다는 개념은 아니니까요.

  • 그런 말을 들으면 상대방이 스스로를 낮게 평가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 수있을듯 합니다. 이럴 때는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면서도, 상대방이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게 좋을듯합니다 또 눈치가없다고 당당하게 말하면서 같은 일을 반복한다면 이도 문제가 되니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도 돼요. 저는 오히려 당신이 솔직하고 꾸밈없어서 좋다고 느껴요 그러나 조금은 서로 조심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이런식으로 살살 달래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눈치가없는걸 본인이 아는사람이고 그걸 밖으로 말하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눈치좀 늘리라고 말을해주는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