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큼 명절이 싫은 사람들이 있나요?

저는 명절이 싫어요.

어렸을때에는 부모님에 이끌려 일찍 일어나서 차례를 지나고 가기싫어도 용돈 한번 주지도 않는 친척집 찾아다니더니 어른이 되서는 생활비를 주면서도 명절이 되면 월급의 3분의 1이 부모님 조카들 용돈 그리고 친척들 선물로 나가는데 평소에도 힘든데 명절에는 정말 너무힘들어서 명절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저처럼 명절이 싫은 분들이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명절이 좋지않아요 ㅠㅠ 싫지요

    명절다가오면 집이 시끄럽게 날리가아니에요ㅠㅠ 서로 잘나다고 잡아먹을기세, 근대

    음식준비은 왜 우리집은여자만 하는건가요

    !!너무싫어요 추석연휴 끝나고나면 허리가

    지끈지끈 너무아파요 ㅠㅠ 요리하고,설거지하고 오빠들은 손가닥안해요 우리엄마가 그런게 키워서 개짜증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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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결혼한 사람들은 대부분 명절을 싫어할것같습니다.이리저리 돈나갈곳은 많고 시골내려가는데 시간보내고 많이 부담이 됩니다.

  • 은근히 많습니다

    저도 주야간 교대근무를 하니 온전히 추석 연휴를 다 쉬지 못하니

    싫습니다

    돈과 빽이 있는 사람들만 살기 좋은 세상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