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꿈과 현실적인 문제에서 어떻게 균형을 잡아야 하나요?

학창시절부터 꿈꿔왔던 일이 있는데 최근에 이직 제의가 와서 갈등을 느끼게 되더라고요.

지금 하는 일도 몇 년간 고생해서 들어간 것이기도 하고 수입도 아직까지는 괜찮은 편인데 꿈꿔왔던 일의 경우 수입이 지금보다 낮아지기도 하고 조만간 결혼을 할 예정이기도 해서 가정이 생기면 또 여러가지 갈등이 생기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지금 다시 없을 기회이기도 해서 며칠 고민이 되는데 꿈과 현실적인 문제에서 어떻게 균형을 잡아 선택해야 되는지 고민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이가 젊고 결혼 예정이라는 제약이 없었더라면 고민끝에 꿈을 찾아 떠났겠지만 결혼 예정인데 수입이 낮아지는 직종으로 바꾸는건 위험해 보입니다.

    그래도 그냥 포기하긴 아쉬우니 애인분에게 상담한번 받아보세요!

  • 물론 꿈, 이상과 현실이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도 현실을 살면서 이상을 꿈꾸는 것도 또 하나의 동기부여가 될 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