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형인데 주식 해도 괜찮을까요??

CMA통장에 보통 돈 넣어두고

가끔 달러 환전하고 있었는데

올해 전쟁할때 환율 오르면서

급전도 필요하고 다시 환전해서 썼어요

근데 최근에 엔화가 떨어졌다길래

다시 조금 환전했는데 제가 약간 환율도 수시로 들여다보고 조금만 떨어져더 아....내 돈.... 이런 타입이라.. 주식은 손 안대는게 나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 성향이라면 개별 종목 직접투자는 잘 안 맞으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환율 변동에도 예민하게 반응하신다면, 매일 등락하는 개별 주식은 훨씬 큰 스트레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이는 주식 자체가 안 맞는다기보다 수시로 들여다보는 방식이 문제일 수 있습니다. 지수 추종 ETF를 매달 자동이체로 사서 아예 계좌를 잘 안 보는 방식이라면 오히려 심리적 부담 없이 장기 수익을 노려볼 수 있습니다. 그래도 불안이 크시다면 무리하게 시작하기보다, 소액으로만 먼저 경험해보시며 본인 반응을 확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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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만원을 넣었을때 -20이든 +2-프로든 별로 신경안쓰게 됩니다

    그러니 내가신경안써도 될정도의 투자금은 얼마일까 생각해보시기바랍니다

    저는 50만원정도 입니다 없어진다고 해도 다시 벌면 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