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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번씩 대소변 가리다가 실수할수도 있는거죠???

36개월 남자아이구요

31개월쯤 대소변 밤낮기저귀 다땠고

성향이그런건지 아니면 늦게 기저귀를 떼서 그런지

실수한적이 손에 꼽네요!

최근에 한약을 면역응 좀 높이려고 먹였는대

배변활동이 원활해진건지

원래는 대변보고싶다하고는 참았는대

외출해서는 대변보고 싶다고 가는길에 팬티에 실수를 했내요

그럴수도 있다고 다독여주었는데

이후앤 또 괜찮네요

한두번씩 대소변 가리다가 실수할수도 있는거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네 그럴 수 있고 아주 흔한 일입니다. 36개월에 이미 밤낮 기저귀를 똈고 실수가 거의 없었다면 배변 발달은 잘 이뤄진 상태입니다. 이 시기 아이들은 장 활동 변화, 외출 상황, 놀이에 몰입한 경우에 신호를 늦게 느끼거나 참다 실수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한약이나 식이 변화로 배변이 갑자기 원활해지면 타이밍을 놓치기도 합니다. 한 번 실수 후 다시 괜찮다면 퇴행이나 문제로 보지 않습니다 .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36개월(3세) 남아의 한두 번 대소변 실수는 완전히 정상이며, 기저귀 떼기 후 흔한 현상입니다. 한약으로 배변 원활해져 갑작 참지 않고 실수한 건 긍정 신호로, 31개월 완벽 떼기처럼 잘 훈련된 아이라 안심하세요. 다독이며 "다음엔 말해줘, 괜찮아" 긍정 강화를 해주는 것은 실수를 줄일 수 있는 중요한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대.소변 실수는 할 수 있습니다.

    외출 시 실수하는 이유는

    불안함이 커서 일 것 입니다.

    가정도 아닌 낯선 환경에서 오는 두려움. 무서움. 공포 등이 다가오면 불안함에 휩싸이기 쉽습니다.

    지금 당장 화장실이 없으니 아이 딴에 참았을 것이고

    또한 화장실이 보인다고 해도 가정과 다른 분위기 때문에 화장실 가는 자체가 아이에게는 두려움.무서움 등이 컸을

    것입니다.

    아이에게 외출 하기 전 알려줄 것은

    바깥에 걸어다니면서 대.소변의 변의를 느끼면 참지 말고 바로 화장실에 가서 볼 일을 보아야 함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아이의 배변훈련과 관련된 질문으로 보여집니다.

    36개월 아이가 대소변을 잘 가리다가 가끔 실수하는 것은 발달 과정에서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자연스러운 모습입니다. 이미 기저귀를 뗀 지 시간이 지났더라도 외출 상황이나 긴장, 갑작스러운 배변 욕구 등으로 인해 실수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배변 활동이 활발해지거나 새로운 환경에 노출되면 아이가 신호를 인지하고 조절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런 실수를 크게 문제 삼지 않고 아이가 위축되지 않도록 다독여 주는 태도입니다. 대부분은 일시적인 현상으로 다시 안정적으로 배변 습관을 이어가게 되므로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이가 스스로 조절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잃지 않도록 긍정적인 분위기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36개월 아이는 배변 조절이 완전히 안정되는 시기가 아니어서 외출 환경 변화나 배변 리듬 변화로 한두 번 실수하는 것은 정상 범위이며, 잘 다독여주신 것처럼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 안녕하세요.

    네, 36개월 남자아이라면 대소변 가리기가 완전히 안정되지 않아서 한두 번 실수하는 것은 정상이에요.

    외출이나 환경 변화, 긴장, 배변 패턴 변화 등으로 실수가 발생할 수 있으며,

    부드럽게 다독여주고 스트레스 없이 지도하면 점차 안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