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이나 카페를 단골로 가다가 가지 않게 되는 이유는 맛이 변해서 인가요?

사람들은 본인에게 맞는 음식맛을 제공하는 식당이나 입에 맞는 커피 맛을 제공하는 카페를 단골로 가기도 합니다. 그런데 단골이 되었다가 안 가기도 하는데 맛이 변해서 그런건가요? 아니면 주인이 바뀌거나 직원의 친절함이 영향을 주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러가지 이유가 있죠.

    우선 단골집이 맛이 있어서 단골로 정한 곳도 있겠지만,

    한편으로는 직장에서 집으로 귀가하는 동선에 있기 때문에 단골이 된 경우도 많아요.

    이사를 가거나 혹은 다른 직장으로 옮겨서 단골집 방문이 뜸할 수밖에 없겠죠.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식당이나 카페를 단골로 가다가 가지않게 되는이유는 가격인상이 높거나 음식맛이 변화하거나 아니면 주인의 태도가 변화하거나 하면 안가게 되는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사실 항상 단골로 다니던 음식점등을 손절한다는게 자주있는 일은 아닌데요

    질문자님 말씀처럼 음식의 맛이 변하거나 친절하지가 않거나 하는것은 주인의 마인드가 안좋아 졌기 떄문인것이겠죠 원재료값을 아낀다던가 충분히 벌만큼 벌어서 거만해진다던가 말이죠 아무래도 고객의 입장에서는 이런게 용납이 안될수밖에 없는것이죠. 세상에 좋은 식당들은 많으니까요.

    이상 잡학다식이었습니다.

  •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일단 맛이 변해서, 주인이 바뀌어서, 직원이 불친절해서 다 해당이 될 수 있습니다. 근데 보통 주인이 바뀌면 맛도 바뀌니 이런 경우에는 거의 가지 않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