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나 식당에 손님이 적은 것보다는 많은 경우 사람들이 더욱더 찾는가요?

사람들 성향에 따라 카페나 식당 안에 손님이 얼마나 있는지가 기준이 되기도 합니다. 아는 사람 중에서 카페나 식당 안에 손님이 적으면 맛이 없어서 그렇다고 사람 많은데 가자고 하는 데 맞는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카페랑 식당은 다른거 같습니다.

    식당은 확실히 손님이 많으면 맛집이라 생각해서 호기심이 생기고 그게 식당에 방문하는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반면 카페는 저가 카페나 직장인밀집 지역에 위치한 카페 등 특별히 맛있는 커피를 내리는게 아닌 어떤 요건만 맞아도 손님이 많습니다.

    식당과 다르게 커피를 맛을 알고 먹기보다 에너지음료처럼 마시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듯 합니다.

  • 사람이 많은 카페나 식당을 나도 가보려는 사람들의 사회적 본능인것 같고 .또 이런 손님이 많은 장소는 인기가 있고 믿을수 있겠다는 신뢰가 생김으로서 자연스럽게 품질이 좋다는 인식을 주게 됩니다.그래서 지인분도 그러는것 같습니다

  • 원래 그런 시각적인 효과가 엄청나게 큽니다 아무래도 사람이 적으면 맛이 없다고 생각하고 사람이 많으면 맛있다고 생각하는게 사람의 심리이니깐요 가게들 같은 경우 일부러 오픈 같은 날 지인들 부르고 이런 이유가 그런 이유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일반적으로 사람 많은 곳이 더 인기 있는 곳으로 여겨지긴 하죠. 많은 사람들이 가는 곳은 대체로 맛이나 서비스가 괜찮다고 생각해서 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손님이 적다고 해서 반드시 맛이 없다는 것은 아니고, 때로는 장소나 시간대에 따라 손님이 적을 수도 있으니 여러 요소를 고려해서 판단하는 게 좋겠죠.

  • 그런 시각이 백프로는 아니어도 음식장사하는 집은 어느정도 맞는듯 합니다 맛있는 집은 보편적으로 손님이 많은 편이죠 군중심리 때문에 줄서서 먹는집은 맛집이라는 시각이 있습니다.

  • 아무래도 사람이 몰리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해서 사람들이 더욱 몰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호기심에 한번쯤은 가보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