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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파이

디케파이

24.09.15

소개팅 받았는데 ㄹㅇ이상하네요..

저보다 연상 누나고 6시간정도

논거같아요 제가 i고 상대는 엄청e래요

말이 엄청 많았어요 주선자한테 물어보니까

어색한거 싫어서 말이 많은거라네요

이 누나는 소심한사람 별로 안좋아한대요 근데

저 소심함

밥먹고 결제도 제가 화장실 간 사이에 그분이

해줘서 2차때는 제가 결제함 그리고

그분이 저보고 번호도 알려달라해서

알려줌 그리고 제가 바다갈사람 이라고 스토리

옛날에 올린적 있었는데 제가 그때 올린

스토리 그 누나가 언급하면서 아직 갈사람

못구했으면 자기랑 9월말에 가자네요

번호도 따여서 좋은건줄 알았는데

마지막으로 산책도 하고 헤어지고 그분이

카톡 보내서 대화했는데 그땐 잘 대화

했는데 다음날부터 연락을 진짜 24시간동안

안봄 처음엔 관심잇엇는데

제 성격이 맘에 안들었던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디고

    어디고

    24.09.15

    현재 작성자님께서 말씀 해 주신 내용만으로 봤을 때는 아무 문제가 없는 듯합니다. 만약 적성 자님이 모르는 어떤 실수를 하였거나 작성자님의 어떤 부분이 마음에 들지 알았던 경우외에는 아무 문제가 없어 보이는데요?

    혹시 여자 분이 작성자님 도자기를 맘에 들어하는지 맘에 들어하지않는지 확인해 보기 위해서 일부러 연락을 잘 안 하는 걸 수도 있습니다. 못 믿으실 수도 있지만 비슷한 경험이 있긴 합니다. 처음에 연락 잘하고 데이트도 잘 하다가 어느 날부터 멀리하는 느낌이 들어 그냥 이대로 관계를 접을까 생각을 했었는데 그래도 좀 아쉬운 마음이 있어. 찾아가서 물어보니 자기가 먼저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으면 제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했다고 하네요. 자기를 정말 마음에 들어 했다면 찾아왔을 거라구요. 혹시 그런 경우는 아닌지 작성자님께서 먼저한번 찾아가보시는건 어떠실까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4.09.15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부족하지만 답변드립니다.

    산책때 무슨 잘못을 하셨나요?

    약간 그전까지 호감있다가 없어지신것 같아요.

    힘내세요 ㅠ

    답변이 도움되었다면 "좋아요"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안녕하세요 알뜰한박새 245 입니다.

    소개팅에서 2차까지 가고 인스타 스토리 꺼내오면서 바다를 갈 사람 못 구했으면 자기가 가겠다고 하는 건 분명 관심이 있었던 거 같은데, 정황상 산책했을 때 일이 벌어진 것 같습니다.

    혹시 카톡에서는 말을 잘 하시고 실제에서는 말을 잘 못 하시는 건 아니신지? 여자들은 남자가 실제에서도 말을 잘 하는 걸 좋아합니다 !

  • 정황만으로는 관심이 없는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사실 사람 마음이라는 게 단정 지어 말하기는 조심스러우니까요. 글만 읽었을 때에는 마음을 비우는 쪽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