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관리의 핵심은 수익률인가요? 아니면 기간인가요?

자산 관리를 40대 후반 부터라도 본격적으로 해보고 싶은데

자산 관리에서의 핵심은 수익률을 올리는 것인가요?

아니면 자산관리 및 투자하는 기간이 더 중요하게 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산관리에 있어서 여러 가지 중요한 점들이 있습니다.

    나이가 보통 젊으신 경우라면 수익률이 최고 중요한 요소일 것이고

    나이가 많으신 편이라면 수익률 보다는 리스크 관리가 중요하게 됩니다.

    그리고 동시에 기간 역시 중요한 것이

    아무리 수익률이 높아도 기간이 짧으면 그 의미가 상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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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핵심은 잃지 않으면서 연평균 수익률이 꾸준히 나오면서 해당 기간을 길게 유지하는게 핵심입니다. 만약 기간이 길더라도 수익률의 변동성이 들쑥날쑥하면 음의 복리효과도 생길수있으므로 기간이 무조건 최선이라고 볼수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위험성잇는 자산보다는 S&P500지수나 나스닥지수처럼 1년간의 성과는 명확하게 알수는 없느나 2년 3년뒤에는 거의 100%확률에 가까운수준으로 우상향하는 위험자산에 상당수 적립식으로 투자하고 또한 채권처럼 예금보다 수익률이 높고 지금처럼 금리가 높은시기에 유리한 상품을 적절하게 배분을 해서 꾸준하게 연평균 기대수익률이 나오는 형태로 자산포트폴리오를 구축하여 기간을 길게가져가는게 핵심이고 이게 바로 복리효과를 누리는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40대 후반이라면 수익률보다 투자 기간과 원금 규모가 더 중요합니다. 복리 효과는 시간이 누적될수록 기하급수적으로 커지는데, 젊었을 때보다 남은 투자 기간이 짧아진 만큼 무리하게 고수익을 추구하다 원금 손실을 보면 회복 할 시간이 부족합니다. 예를 들어 연 15% 수익을 추구하다 한번 크게 손실을 보는 것보다 연 6~7% 수준이라도 꾸준히 장기간 유지하는 것이 최종 자산 규모에서 더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이 시기에는 고수익 추구보다 원금을 지키면서 저축 여력 자체를 늘리고, 감내 가능한 리스크 범위 내에서 꾸준히 장기 투자하는 전략이 더 안정적인 접근입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산관리의 핵심은 기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낮더라도 꾸준하게 복리를

    긴 기간 유지할 수 있는 것이 투자에 있어서는 더 도움이 되기에

    수익율을 높일수록 리스크가 커지기에 수익률보다는 기간이

    자산관리의 핵심이라고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산관리 핵심은 당연히 투자수익률입니다

    자산관리 기간이 짧던 길던 다 돈 지키면서 벌려고 하는게 자산관리이자 투자인데 투자수익률보다 중요한게 있을까 싶네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산 관리의 핵심은 수익률과 투자 기간의 복리 효과가 결합하는 것이며 특히 40대 후반부터는 기간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원금 보전과 안정적인 수익률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높은 수익률만 좇기보다 지키는 투자를 통해 복리 효과를 극대화하고 은퇴 시점까지 자산을 꾸준히 우상향시키는 전략이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