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주식사기 투자사기 당했어요

네이버주식투자 밴드에서 한달 전에투자사기를 당했습니다

전 재산을 사기 당했는데

제가 알고 있는건 입금했던 계좌번호 밖에 모르는데

어떻게해야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사기 피해를 즉시 인지하고 입금 계좌를 동결하는 것입니다. 112(경찰)나 1332(금융감독원), 또는 은행 고객센터에 연락하여 지급정지와 채권소멸절차를 신청해야 합니다. 이후에는 사기 관련 증거들을 캡처하고 출력한 뒤 가까운 경찰서 사이버수사대를 방문해 고소장과 사건사고사실확인원을 발급받아 은행에 제출해야 계좌 동결과 피해금 환급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주식 사기 혹은 투자 사기라고 확신이 드신다면

    관련된 정보들, 증거들을 최대한 수집하시고

    비슷하게 당하신 분들이 있다면

    그분들과 함께 여럿이서

    경찰서 방문해서 신고 접수를 해야 합니다.

    빠르게 대응하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 경우에는 말씀하신 통장도 대포통장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단은 해당 자료를 가지고 경찰서에 방문하시어 신고를 하시길 바랍니다. 경찰에서도 담당자를 배치하고 조사하는데 시간이 소요되게 됩니다. 그리고 일단 추적이 되어야지 뭐라도 할 수 있기에 사실상 되찾기 어렵다고 보시는 것으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상당히 안타까운 상황이네요.

    일단 채팅내역, 송금내역 등 증거자료를 최대한 수집하신후에 경찰서 리딩방 투자사기를 고소하러왔다고 하시고 이를 통해 도움을 받으셔야 합니다.

    온라인상에서 움직이는 범죄는 사실 쉽게 해결이 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꼭 법적인 도움을 받으셔야 합니다.

    모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장 먼저 돈을 보낸 은행에 전화하거나 경찰서에 연락해 사기 계좌의 지급정지를 신청해서 범인이 돈을 빼가지 못하게 막아야 해요 그다음 입금 내역서와 대화 캡처본 등 증거를 모두 모아 가까운 경찰서(사이버수사대)를 방문해 고소장을 제출하세요

    물론 온라인사기는 거의 잡기가 어렵습니다 뺏긴돈은 억울하고 아깝겠지만 다시 일을 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