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색다른콜리160입니다.
아마 업무 종사자가 더 잘 알고 있을 거라 생각은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차이가 많이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개인적으로는 장사를 한다고, L과 K 통신사 둘 다 인터넷과 폰을 개통해서 사용을 해 보기도 했었고요.
지역 이동을 하면서 이전해 사용해 보기도 했어요.
폰의 경우는 한번은 가족들이 다들 각자 다른 것들을 사용 했었어서
그 차이를 명확하게 느낀 적도 있어요.
보안이든 속도든 통신사에서 어떤 장비를 주로 사용하는지도 중요하지만,
속도와 연결의 안전성에 대해서는 얼마나 많은 장비가 설치가 돼 있는지가 중요한 것 같아요.
장비가 많을 수록 사용자의 수요를 충분히 감당해 낼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폰 사용을 하던 중에도 어느지역에서는 LTE가 갑자기 3G로 바뀐적이 있었어요.
인터넷의 경우에도 연결 안전성이 지역 뿐만 아니라, 건물에 따라 다르기도 했었고요
(같은 지역의 경우 최신 건물의 경우에는 그런 경우가 잘 없지만, 노후 건물에는 차이가 있었어요)
차이는 개인에 따라 느낌이 다를 수는 있다고 생각해요. 참고만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