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내성적인 사람은 무슨일이 어울릴까요?

내성적인 사람이 영업을 하는데 정말 힘들어해서

조용한 성격은 다른 어떤일이 어울릴까요?

어디 알아볼수 있는곳이 따로 있을까요?

1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의 동생도 엄청 내성적인 성격인데요

    거의 히키코모리처럼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걸 고치기위해서 중국집 주방장이 되었어요

    거기에서 일하면서 여러사람도 만나보고

    이야기도 해보고 하더니, 주관이 뚜렷해지고

    어떤 모임에서는 리더 성격이 나타나더군요

    그리고 어디서 알아보는것보다는

    프리랜서 활동만 전문적으로 하는 네이버 카페나

    이런곳에서 알아보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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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내성적인 분들은 사람들하고 많이 접하지 않는 재택근무직을 하시는게 좋아요.

    많지는 않겠지만 사무직중에서 재택근무하는 일쪽으로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사람인같은 곳에보면 종종 공고가 뜹니다.

  • 내성적인 분이 영업을 하시면 너무 괴로워 하십니다. 고통을 말도 못하고요.

    사무직이나 카페 알바 아니면 기술을 배우셔서 굳이 타인을 대면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하셨음 합니다.

    내성적인 분들은 조용하고 꼼꼼해서 앉아서 작업 같은 일은 깔끔히 잘하시더라고요.

    본인에게 맞는 기술이나 작업 배우셔서 꼼꼼한 성격 잘 부합되는 일 하시길권합니다.

  • 와 제가 그래요

    영업직은 아니었지만 다수의 사람을 상대하니 너무 힘들더라구요

    사람을 아예 안만날 순 없겠지만 아무래도 사무직쪽이 제일 나을 듯해요

    저도 그쪽으로 이직 준비중입니다ㅜㅜㅜㅜ

  • 저도 내성적이라 영업은 정말 안맞아요

    사무적인 업무로 바꾸시는건 어떨까요??

    영업하시는분들은 대체로 e 성향이 많더라고요.

  • 내성적인 사람들은 아마도 다른 사람과 같이 하는 일 보다는 혼자서 일을 하는 것이 좋을 것 입니다. 예를 들어 내성적인 사람이라면 혼자서 연구를 하는 연구직이나 데이터 분석을 하는 데이터 분석가, 혹은 인터넷에서 컨텐츠를 제작 해서 올리는 유튜버 혹은 글을 쓰는 작가 등이 가장 적성에 맞는 직업 일 듯 합니다.

  • 20대때 내성적인 성격을 조금이라도 바꿔보고자

    대학때 사람대면하는 카페알바를 시작해서 3년 가까이 했고 그 덕인지 성격이 많이 활달해지긴 했어요.

    사람 성격 못 고치고 산다는데

    전 제가 달라진게 있기에 답글 달아봅니다.

    노력이 진짜 중요 한거 같아요.

    그게 내 인생에 좋게 작용 하는 일이 될거라 믿으면요~

  • 사람을 만나거나 소통을 필요하는 일은 많이 어려울 것 같아요. 연구직이나 1대1로 하는 과외는 어떠세요? 내성적이 친구들도 학원에서 아이들을 상대로 가르치는건 괜찮아 보이던데 참고해 보셔요!

  • 아무래도 서비스업 처럼 사람을 대면하는 일이나 사무직 처럼 소통해야 되는 일은 힘들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사람 대면 하지 않는 그런 일을 하셔야 겠죠 재택으로 하는 상당업 이라던지요 직접적으로 대면만 안하면 되는거니까

    충분히 가능 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내성적 이어도 재택 상담업 같은건 괜찮을거 같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 내성적인 사람일수록 낯선 사람을 만나는거에 대한 스트레스가 클겁니다. 일반 사무직이 가장 적합하지 않나 싶네요. 아니면 혼자서 일하는것도 있구요

  • 내성적인 성향이 영업직을 하는 것은 잘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주로 내성적이라면 혼자서 고민하면서 일을 처리하는 엔지니어나 프로그래머와 같은 직업이 잘 맞을 거 같습니다.

  • 영업은 아무래도 외향적인 성격이 많이 필요하고 유리하지만 그이외에 사무 특히 관리적인 분야는 꼼꼼한성격이

    필요해요

    원자재관리나 제품출고관리 같은 분야는 경력보다도 성실함이 중요하므로 한번 생걱해보세요

  • 음..내성적인것은 특징이고 다름일 뿐이지 

    작성자분께서 내성적이니까 나는 이런일이 맞지 않을까,이런일을 해야해 라고 선을 미리 그어두지 않으셨음 해요.

    내성적인 사람의 장점은 무한대라고 생각해요.

    반대로 외향형의 사람도 내성적인 사람의 힘이 필요하고

    서로가 서로를 필요로 하는때가 분명 있어요.

    일의 특성과 자신의 장단점을 파악해서 지원하시고

    내성적이니까 자꾸 내성적인? 일을 맞춰서 하기보단

    아 나한테도 이런면이 있고, 이런모습이 나오는구나 하고

    자꾸 성장할 수 있는 일을 해보셨음 좋겠어요

    큐레이터>조용히 포인트 짚어주며 말도 많으세요

    학원 인포직원>텐션 높은 직원 외에 추가로 학원생들의 멘탈케어를 원하는 학원이 더 많아요

    의류/쥬얼리매장 직원>텐션이 높지 않아도 자신있게 설득,판매하는 모습에 브랜드에 대한 확신이 생겨 구매율이 올라가요

  • 사람을 많이 마주하지 않는 카페나 비대면으로 할 수 있는 업무들 추천드립니다!!

    요즘 스터디카페 관련 자영업이나 배달 전문 음식점이나 카페도 많아요

  • 내성적인분들은 영업빼고는 다 괜찮으실것같아요.

    사람들하고 대면하는게 직업적으로 기계적으로 반복되다보면 그것도 익숙해지더라고요.

    그런데 영업은 기계적으로 반복하는게 아니라 사람을 대하는 노련미가 있어야되니 힘들것같아요.

    내성적이라고 너무 고민하지마시고 넓게 하고싶으신걸 도전해보시길바래요

  • 혼자하는일도마땅한거같긴해요 구애안받고 스트레스가 장난이아니거든요 혼자서하는일을찾아보는것도좋을거같아요....

  • 결국 내향인에게 최고의 직무는 '예측 불가능한 대인 접촉'을 줄이고 '나만의 전문성'을 쌓을 수 있는 곳입니다. 지금의 고생을 발판 삼아, 님의 고요한 집중력이 빛날 수 있는 직무로의 전환을 꼭 시도해 보세요.

  • 성격을 고치는걸 추천합니다. 직장생활에 혼자 할수 있는것은 없어요. 무조건 사람 상대합니다. 현장 노가다도 사람때문에 퇴사힙니다. 그렇다고 장사하면 시람 상대 안하나요? 그냥 최소한에 예의만 지키고 상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