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표정을 보면 눈물이 나고 어떤 느낌에 저 표정이 나오는지 학습을 했었는데 가끔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사람들 얼굴을 봤을때 저게 기쁜건지 슬픈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웃고있는데 진짜 웃겨서 웃는건가? 라는 생각도 들고 그동안 학습했던 것들과 다르면 조금 당황스러울때가 있습니다. 다들 이런것들을 느끼면서 살아가는거겠죠?
네 맞습니다. 사람은 기분이 좋으면 웃고 반대로 기분이 안 좋거나 화가 나면 얼굴에 나타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일부 사람들 성향은 내심을 절대 보이지 않으려고 일부러 웃거나 무표정하기도 합니다. 사회생활은 수 많은 성향의 사람을 만나기 때문에 반드시 느끼면서 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