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하~여름만되면 초파리나 벌레들때문에. 짜증
나는데. 이상하게 휴지통에 꼭 쬐금하난 구데기가 스물 스물기어다니내요..물기도없이 휴지통씻어말리고 봉지넣고 마른쓰래기만버리려고 노력했으나 아무래도 음식후 떨어진물기나 국. 찌개. 끓이다 옆이나 앞으로튄것들 딱으면 어차피물기를 다피하긴어려운거 같아서 초파리들이 알까고 구데기나오는거같은데..아주짜증지대로내요..열씨미 위생적으로 관리(휴지통)해도 안그럴때도있지만 꼭 구데기가보이는데 여러분들은 어디에놓고 해결하시나욤? 가르켜주시거나 공유해주실분 너무너무미리 감사드려용~~^^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도 파리랑 벌레들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아요 ㅠㅠ 그래서 파리채를 항상 방안에 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파리가 발견되면 바로 파리채로 잡습니다 그렇게 잡으니 조그 줄어들기는 했네요 님도 파리채 항상 갖고 다니면 좋을거 같아요
여름만 되면 초파리 진짜 장난이 아닙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초파리 때문에 음식을 제대로 하지 못할 정도인데요 일단은 초파리 같은 거를 방지하시려면 화장실 하수구라든지 싱크대 하수구 등등 이런 곳에 트랩을 설치하셔서 초파리가 들어오는 거를 막아 주셔야 합니다
휴지통은 뚜껑 잘 닫고, 음식물 쓰레기는 빨리 버리세요. 자주 씻고 완전히 말리는 게 중요해요. 초파리 트랩도 도움이 됩니다. 주변 물기와 찌꺼기도 깨끗이 닦아주시면 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