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일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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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직원은 진짜 미친 것인가요???
며칠전에 직장 내의 어떤 또라이 직원에 대한 글을 올린 적이 있어요.
다들 그 직원을 피하고 꺼려서 내가 이것저것 도와주었어요.
정작 내가 어려울때 그 직원은 도와주기는커녕 설교만 남발하더군요.
그 직원과 거리를 두고, 솔직히 상대도 하고 싶지도 않아요.
그 직원이 나한테 계속 대화를 청하면서 자신을 설득해보라고 하는데,
난 그냥 무시했어요.
그러자 다른 직원들, 타부서 직원들에게 나에 대한 험담을 늘어놓더군요.
'XX가 악의 수렁에 빠지고 있다구'
다들 하도 어이가 없는지,
나이가 가장 어린 직원이 그 또라이한테 이렇게 보낼 정도였어요.
[ X이나 까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