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출산해서 신경을 많이 써주시네요.
친구분이 출산 앞두고 예민한 상태일 거예요.
그런 친구를 위해 마음 써주니 친구분이 많이 고마워 할 거예요.
아기 용품은 어느 정도 준비가 되어 있을거예요.
저라면 비싸지 않지만 효과 좋은 영양크림이나 에센스 같은거 선물 할 거 같아요.
아기 낳느라 본인한테는 신경을 못 썼을 것이고 아기 낳고 몸매 변화와 호르몬 혼란으로 본인은 굉장히 힘들거예요.
아기 용품은 본인도 준비하고 부모님이나 형제들도 선물 많이 할거예요.
정작 힘든 산모에게 힘 보태주셨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