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오랫동안 살던 고향을 떠나서 생활 하다보면 향수병이 걸리는 경우도 많잖아요! 익숙함에서 오는 편안함을 그리워하기에 오랫동안 머물렀던 곳이 기억에 남을수 밖에 없는것 같아요 그리고 동생분께 말씀 하신것도 가족이기에 잘 됐으면 하는 바람이 들어있는 말인것 같아요 감수성이 높으신 분들이면 더더욱 오래살았던 서울에 더 마음이 갈수밖에 없고 가족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더 클 수 있기에 아무래도 수도권인 서울에서 지내면서 모델이라는 좋은 직업을 가졌으면 하는 누나분의 따뜻한 마음인것 같아요 남매들끼리 사이가 좋지 않은 가족들도 많아서 작성자분이 쓰신것 만으로는 모든 누나들의 공통점이라고 볼 수는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