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태어나고 초등학교-중학교를 지내온 사람은

다른 지역보다 서울을 더 좋아할까요?

아니면 서울을 좋아하고 "내 동생도 젊으니까 서울에 살아야 한다"는 사고방식을 갖고 있는 사람의 성향은 각자 다른가요?

제 누나는 초등학생 때도 "내 동생은 모델 해야 해"같은 말을 한 적이 있었죠.

감수성 높고 추억팔이 좋아하는 모든 누나들의 특징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모든 누나들의 특징이라기 보다는 사람마다 다 다르겠지만

    다들 오랫동안 살던 고향을 떠나서 생활 하다보면 향수병이 걸리는 경우도 많잖아요! 익숙함에서 오는 편안함을 그리워하기에 오랫동안 머물렀던 곳이 기억에 남을수 밖에 없는것 같아요 그리고 동생분께 말씀 하신것도 가족이기에 잘 됐으면 하는 바람이 들어있는 말인것 같아요 감수성이 높으신 분들이면 더더욱 오래살았던 서울에 더 마음이 갈수밖에 없고 가족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더 클 수 있기에 아무래도 수도권인 서울에서 지내면서 모델이라는 좋은 직업을 가졌으면 하는 누나분의 따뜻한 마음인것 같아요 남매들끼리 사이가 좋지 않은 가족들도 많아서 작성자분이 쓰신것 만으로는 모든 누나들의 공통점이라고 볼 수는 없죠!

    채택 보상으로 8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젊은거랑 서울에 살아야하는거랑은

    좀 상관이 없어보이는데요.

    근데 서울에서 나고 자랐다고 해서 서울을 더 특별하게 생각하고 좋아하는건 사람마다 다를듯요

  •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란 사람이 서울에 애착을 느끼는 경우는 많지만,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며 개인의 성향과 경험이 더 큰 영향을 마칩니다.

    "내 동생도 서울에서 살아야 한다, 모델을 해야 한다."처럼 말하는 것은 감수성 때문이라기보다 가족에 대한 기대와 이상적인 미래를 그려보는 성향에 가까운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이것을 모두 누나들의 공통된 특정으로 보기는 어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