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들은 왜 남동생이 서울에 오기만을 바랄까요?

누나들은 왜 남동생이 서울에 오기만을 바랄까요?

그냥 서울이 그렇게 좋으면 본인이라도 서울에 가서 열심히 할 일 하고 잘 살면 되지

왜 쓸데없이 동생까지 그렇게 챙기려고 할까요?

막말로 본인이 서울에서 무슨 대통령 후보감이라도 되는 등 무슨 대단한 성취라도 이루고 그런 소리를 한다면야

자격이 있지만, 15억 아파트 집 하나 얻겠다고 청약 통장 만들 정도로 평범한 서민이면서 그것도 월세 꼬박꼬박 내면서 사는 사람이 "젊은 애가 무슨 대부도에 살아 서울로 와"라고 하면 설득력이 없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흔히들 이야기를 하죠 큰 물에서 놀아야한다

    일단 지방은 현재 워낙 불경기이고 인구가 감소하다보니 어려운 부분이 존재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보는 사람의 시각에 따라 다르다보니 누님들 말이 맞을수도 있고, 질문자님 생각이 맞을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개개인의 생각이 달라서 그런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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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 누나 분들이 서울에 거주하시면서 지방 대부도에 사는 동생분을 서울로

    올라 오라고 하시는 군요 ? 어무래도 젊은분들은 세상을 크게 보길 바라는 누나들의 호의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좋은 꿈을 펼치 희망의 기회가 서울이 더 많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