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나비 공포증이 있는데 특히한건가요?

전 어렸을때부터 나비 공포증이 있습니다. 특히 나비때문에 안좋은일이 있었서 트라우마가 생긴것은 아닙니다. 언젠가 알아차리면 나비가 되게 무섭고 징그럽고 공포의 대상이 되고있었습니다. 실물이 아닌 나비의 그림이나 사진도 되게 징그럽고 공포스러워요. 봄이되서 제가 힘드는 계절이 왔어요. 길을 걷고있어도 나비가 오면 뛰거나 다른 길 걷거나 해야되고 심할때는 혼자 비명을지르때도 있습니다. 제처럼 나비 공포증이 있는 사람이 많은건가요? 그렇지않으면 제가 특히한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그리운쇠오리48입니다. 저도 곤충을 좀 싫어하는 편입니다 그러나 나비는 예쁘다는 그런 고정관념에 보면은 기분이 좋아지고 하는데 좀 특이해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싫은 건 싫은 겁니다 봄이라 좀 불편하시더라도 참으시고 노력은 조금은 하셔야 될 듯 합니다 집에서 혼자서 나비 사진을 본다든지 인터넷에서 검색을 한번 해 본다던지 그렇게 연습을 한번 해 보세요

    • 안녕하세요. 돈벌기참어렵고힘든일이네요입니다.

      자기가 싫어하거나 두렵고 무서운건 있을수있습니다. 그것이 특이하거나 이상하게 보이진 않는데요.

      저는 거미를 엄청 무서워하거든요

    • 안녕하세요. 백억부자찐^^입니다.

      특이하다고 하면 특이할수도 있지만

      누구나 자기의트라우마든 일상 생활에서든

      공포증이 생길수 있다고 생각해요

      전 계단공포증이 있거든요 저도

      흔한건 아니죠 그걸 구지 생각하지 마시고

      무서운면 무서워 하시면 되고 편하게 생각하세요

      하나하나 신경쓰면 머리만 아프고 해결도 안돼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