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식자리에서 팀장에게 속마음을 말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회식자리가 있어서 우연치 않게 팀장님한테 불만 사항을 대해서 말했는데, 다음날 직장동료들이 안좋게 보내더라구요. 속마음은 말하는게 아닌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식자리 에서 상사가 속마음이나 하고싶은 말을 해라하면,

    좋은말은 해도 좋지만,

    안좋은 말은 절대로 하면 안됩니다.

    만일 안좋은 말을 해도 괜찮다고 유도하는 말에 속아서 속마음을 말하면 그길로 끝입니다.

    평소에 이사람이 이런 안좋은 마음을 품고 있었구나 하고 들통이 나지요.

    제가 회사에 다닐때 동료가 회식 자리에서

    상사 유도심문에 안좋은 속마음 말했다가 상사 퇴직 할때까지 찍혀서 곤욕을 치렀지요.

    물론 승진도 남보다 늦고요.

  • 안녕하세요.종종말쑥한 감자입니다.

    속 마음을 팀장님께 한다고 해서 문제가

    될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받아 들이는 입장에서

    질문자님의 속마음을 이해하고,문제해결을

    위해서 힘써준다면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 회사는 감정을 교류하는 만남이 아닌 일을 목적으로 만나는 사람사이 관계이기 때문에

    진심으로 나와 함께 하는 사람들을 만나고 유지하는게 어려운것 같습니다.

    특히 상사와의 관계라면 더욱요. 나의 어려운 감정을 나타내면 그거에 대해 그걸로 인해 업무가 늘지 않는건가

    그래서 그런거 아닌가 라는 식으로 바라볼 수도 있구요. 되도록 회사 안에서는 속마음을 말하지 않는게 좋을 것 같아요

  • 어떤 속마음 인지는 모르겠지만 팀장님한테 속마음을 말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해도 되는 말이면 괜찮으니 너무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리 회식 자리지만 팀장님한테 속마음을 그대로 다 말하는 거는 제가 봤을 때 그렇게 좋은 방법은 아닌 거 같습니다 회사 생활이라는게 속마음을 다 말해서 손해 보는 경우가 많이 있기 때문에 원래 어느 정도는 그래도 감추고 있는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야많이오르자님

    회식자리에서 이것저것이야기할수는있지만 불만사항에대해 다른분들이말했는데 팀장님이안좋게본다면

    안하시는게 나을실꺼같네요~

  • 안녕하세요.

    평소에 팀장과의 관계가 원활하고 신뢰가 쌓여 있다면 속마음을 말하는 것이 나쁜 선택이 아닐 수 있습니다.

    하지만 관계가 그렇게 돈독하지 않거나 팀장이 감정적인 대화를 어려워할 수 있다면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회식자리에서 불만사항을 이야기하는건 별로 좋은 모양새가 아니더군요.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세상에 믿을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특히 업무로 만난 사이는요.

    아직 사회생활 경험이 짧아서 실수를 하셨네요.

    다음부턴 조심하시고

    동기생도 똑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