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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분들은 회식에 참석하기 싫을 때 자연스럽게 거절하는 방법이 있나요?
팁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님들아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더없이화기애애한공작새
회식에 가기 싫을 때는 굳이 자세한 이유를 설명하기보다 개인 일정이나 컨디션을 이유로 정중하게 거절하는 게 좋습니다. "오늘은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참석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 다음에 함께할게요!"라고 말하면 자연스럽습니다. 중요한 건 미안한 마음에 지난치게 변명하지 않는 것입니다. 자주 있는 회식이라면 매번 핑계를 대기보다 "요즘은 퇴근 후 개인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회식 참석이 어려워요"라고 솔직하게 말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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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낙타288
회사 회식에 참석하기싫을때 저는 회식일이 나올때 바로 약속이 있다던가 몸이 좋지 않다고 하면서 회식에 참가하기 힘들다고 얘기합니다.
몸이 좋지 않다고 할때보다는 약속이 있다고 얘기하는편이 자연스러운것 같아요.
트랜서퍼
회식 거절은 이유보다 말투와 타이밍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연스럽게 빠지는 데 도움이 되는 방법을 몇 가지 정리해 볼게요.
첫째, 미리 말하는 게 가장 깔끔합니다. 당일 갑자기 빠지면 눈에 띄지만, 일정이 잡힐 때 '그날은 선약이 있어서 어려울 것 같아요, 다음에 꼭 갈게요'라고 먼저 말해 두면 크게 신경 쓰는 사람이 없습니다.
둘째, 구체적인 이유를 길게 설명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가족 일정, 병원 예약, 운동 수업처럼 짧고 확인할 필요 없는 이유 한 가지면 충분하고, 설명이 길어지면 오히려 핑계처럼 들립니다.
셋째, 완전히 빠지기 부담스럽다면 1차만 잠깐 참석하고 '내일 일찍 일정이 있어서 먼저 들어가 보겠습니다' 하고 일어나는 방법도 있습니다. 얼굴만 비춰도 분위기상 훨씬 무난하게 넘어갑니다.
마지막으로 매번 빠지기보다는 몇 번에 한 번 정도는 참석해 주면, 가끔 거절해도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입니다.
색다른콜리160
사생활까지 물어볼 정도의 관계가 아니라며는여,
참여 어려울 시에 자주 써먹는 방법이 다른 일이 잇어서 꼭 가봐야 한다느 말을 꺼내놔여.
무슨 일이 잇는지 까지는 물을 건 아니라서여.
이게 좀 문제가 될 거 같다며는 가장 무난한 것이 체력이 안돼서 너무 피곤하고 빨리 가서 쉬고 싶다고 그냥 솔직하게 말하는거에여. 몸이 피곤한데 즐길수가 없는걸 어쩔 수 업는 부분이니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