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이상해요 정상이 아닐라까..

잠시 부모님이 떨어져 살다가 1년 넘어서 다시 집에 들어가는데 아빠가 노트북. 어떤게 햇나 물어볼길래 뭐말 인지 몰라는데 이야기 하다 보나

밖에 살때 제가 노트북 사줘라고 이야기 햇다고 엄마가 아빠한테 돈 받아 간데요 그데 전 노트북이야기 한적도 없고 받은적도 없는데

나중에 엄마한테 물어보니 누나 돕는다고 거짓말하고 돈 받아서 누나 줘다고 하네요

누나가 사고 많이처서 아빠가 돈도 안주니

거짓말까지 해서 돈 받아서 누나 줘다고 하니

난 왜 저런게 까지 돈 주는지 모르겟고

아빠한테 비밀로 해달라고 하는데 진짜

정상이 아닌것 같아 정산병원 넣어야 고민 입니다

이것뿐만 아니라 아빠가 모르는 누나가 친 대형사고들 많고 그것 해결 한다고 여기전기 엄마가 빚쳐다는 것도 아빠는 아직도 몰라오

아빠한테 이야기 하는게 맞을까오

빚도 아빠한테 거짓 말하고 천만 넘게 받아가서

갚고 그져 아빠는 어디에 투자할줄 알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런 속사정이 있으셨네요

    어떻게 참고 지내셨을지

    엄마에게 화는 나지만 아직까지도 엄마와의 약속을 지키느라 말씀도 못하시고 혼자 끙끙대느라 힘드셨을 듯합니다

    돈 사고 치는 가족은 정말 답이 없습니다

    돈 사고 치는 사람이 개과천선하지 않는 이상은 인연을 끊어야만 그 습관이 나와 상관이 없어져요

    그래서 아빠에게 말해서 도움을 청해야 하는데 문제는 가족이 이제야 상봉했고 이를 숨긴 엄마에게 화살이 돌아갈수 있다는 겁니다

    질문자님이 비밀을 지키지 않았다는 이유로 엄마와 누나의 원망을 들을수도 있고 심하면 아빠와 엄마가 이혼을 하게 될수도 있습니다

    이런 인과적인 상황을 충분히 예상하고 마음의 준비를 하여 그럼에도 누나와 엄마의 잘못된 악순환의 행태를 고치고 싶다는 결단이 섰을 때 아빠에게 요청해야 합니다

    제가 보았을 때 누나는 자기 잘못을 모를 확률이 높고 그게 가족의 고통이 된다는 생각을 안할 확률도 높습니다

    질문자님도 찬찬히 생각해 보시고 이렇게 계속 끌려다니면서 고통을 당하실 것인지 아니면 선혈이 낭자하더라도 그 수렁에서 벗어나 연결 고리를 끊어낼 것인지 깊이 고민해보시고 행동하시길 바랍니다

    무엇이 되었든 질문자님이 잘못하신것은 없으니 자기자신을 믿어 주세요

  • 참 복잡하네요.. 아버님께 말씀드리는게 좋을 것 같아요 계속 말 안 하다 더 큰 사고가 일어날 수도 있구요 무슨 계기 있지 않는 이상 사람은 잘 안 고쳐져요

  • 아버지께 당연히 모든걸 말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밝켜야 해결 돼죠

    어쩌면 싸움이 벌어질 수도 있지만 아버지께 말해야 해결될 일이에요

  • 진실을 오픈하고 문제의 해결책을 가족분들이 모여 찾으셔야 할듯 합니다

    지금은 어머니께서 빌린 돈이 많치 않치만 그걸 갚으려면 이자도 지급해야하고 빚이 눈덩이처럼 불어날 수 있습니다

    누나도 지속적으로 사고를 친다면 선을 그어줄 필요가 있어보이네요

  • 가족은 비밀이 넘무 많으면 안될것 같아요 이사건은

    엄마도 잘못 하신것 같네요

    거짓말하고 딸한테 돈을 주는건 아니라고 봐요 얼른 아빠한테 말을 하셔서 해결을 해야 될것 같네요

    더이상 사고친사람 돈을 주면서 해결할일은 아닌것 같아요

    스스로 해결 하도록해야 지요

  • 아버님께 말을 해야죠 부모는 자식이 아무리 이상하게 굴고 사고를 쳐도 짠하게 봅니다 어머님이 누나를 보호하고 싶다고 생각하지만 끊어야 할때와 도와야 할때가 있습니다 천만 넘었다는것은 최소 천만이라는 거겠죠 파고들면 더 나올수 있습니다 차라리 한번 싸움이 나고 진상을 파악해야 합니다 감당할수 없는 금액까지 가기 전에요

  • 가족 일이라 이야기하기 쉽지 않겠지만

    지금 사실을 밝히지 않으면 나중에 더 큰 피해가 돌아올 수 있습니다

    본인의 보호를 위해서라도 냉정하게 대처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