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잠자는 잠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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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이상해요 정상이 아닐라까..
잠시 부모님이 떨어져 살다가 1년 넘어서 다시 집에 들어가는데 아빠가 노트북. 어떤게 햇나 물어볼길래 뭐말 인지 몰라는데 이야기 하다 보나
밖에 살때 제가 노트북 사줘라고 이야기 햇다고 엄마가 아빠한테 돈 받아 간데요 그데 전 노트북이야기 한적도 없고 받은적도 없는데
나중에 엄마한테 물어보니 누나 돕는다고 거짓말하고 돈 받아서 누나 줘다고 하네요
누나가 사고 많이처서 아빠가 돈도 안주니
거짓말까지 해서 돈 받아서 누나 줘다고 하니
난 왜 저런게 까지 돈 주는지 모르겟고
아빠한테 비밀로 해달라고 하는데 진짜
정상이 아닌것 같아 정산병원 넣어야 고민 입니다
이것뿐만 아니라 아빠가 모르는 누나가 친 대형사고들 많고 그것 해결 한다고 여기전기 엄마가 빚쳐다는 것도 아빠는 아직도 몰라오
아빠한테 이야기 하는게 맞을까오
빚도 아빠한테 거짓 말하고 천만 넘게 받아가서
갚고 그져 아빠는 어디에 투자할줄 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