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쓰레기를 직접 버리는게 너무 귀찮은데 음식물처리기 쓸만한가요?

매번 냄새나는 봉지를 들고 엘리베이터를 타거나 수거함까지 걸어가는 일이 여간 번거로운 게 아닙니다.

요즘 홈쇼핑이나 가전 매장에 가보면 싱크대에 바로 갈아 버리는 분쇄형도 있고 건조시켜서 가루로 만드는 처리기 등 종류가 다양하게 나와 있더라고요.

비용을 들여서 기계를 사면 악취나 번거로움에서 완전히 해방될 수 있는지 아니면 필터 교체나 관리 때문에 더 귀찮아질지 고민인데 다들 써보신 분들은 돈값을 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매일 쓰레기통을 비우러 나가는 노동력과 악취 스트레스를 고려하면 음식물처리기는 가전 중에서 가장 만족도가 높은 제품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건조분쇄형이 가성비가 좋았어요.

    돈값제대로 해요.

    채택 보상으로 21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음식물 쓰레기 버리는 것도 엄청 많이 귀찮죠 이럴때

    처리할 수 있는 음식물 처리기가 있습니다 분쇄해서

    바로 하수구로 보내는 것도 있지만 그것은 하수구가

    막힐수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말려서 버리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것은 쓸만하다고 합니다 말려서 음식물 쓰레기를 90% 이상 줄여줘서 좋다고 하네요

  • 건조분쇄식필터형원리고온으로 바짝 건조한 뒤 강력하게 갈아 부피를 80~90% 줄여 가루로 만듭니다장점음식물 종류를 거의 가리지 않고 닭뼈나 가벼운 섬유질도 잘 처리합니다. 결과물이 과자 가루처럼 변해 버리기 쉽습니다.단점주기적으로 소모품인 탈취 필터를 교체해야 하므로 유지비가 듭니다.

  • 비록 처리하는데 비용은 sate 되긴 하지만요

    귀찮음도 덜하구요 대신 렌탈 비용 무시못하구요

    직접 아얘 사려면 꽤 비싸요

    네 그렇습니다

  • 음식물처리기는 버리는 횟수와 냄새 스트레스를 줄여준다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습니다.

    매일 음식물 쓰레기가 많이 나오고,

    버리는 게 큰 스트레스고 이로 인한 다툼 등이 일어난다면 구비하는 걸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