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오래된 친구 관계 결국 이용 당했다는 생각 계속드는 경우 오히려 그 감정 깊게 오래 가지면 더 쉽게 빠져 나오는가요?

친구는 단순히 오래 만나고 관계 이어 간다고 무조건 좋은 건 아니며 내 진심 알아주고 서로 배려하고 이해심 가지는게 중요한 요소 같습니다. 오래동안 만나오던 친구 관계 결국 이용 당했다는 생각들고 손절 하는 경우 그 감정 피하기 보다 오히려 더 깊고 자주 노출하는게 더 쉽게 빠져 나오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피하는게 맞는것 같아요

    아무래도 오래 보면 내가 아픈상처가 생각나고요

    얘한테 손해보기 싫다는 생각이 들거에요

    이러한것이 결국 나를 괴롭힐것이다라고 보여지세요

    그래서 피하는게 나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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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함께 해오던 친구가 나를 이용하거나 배신하면 화가 많이 나죠.

    그 친구를 손절해도 당분간은 화가 계속 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계속 감정이 올라오며 그 친구를 향해 나혼자 내 감정을 말하게 됩니다.

    잘하시는 겁니다.

    그래야 내 가슴 속 응어리가 풀어지니까요.

    그리고 어느 정도 혼잣말을 하고 나면 그 친구를 잊으십시요.

    그 친구를 잊으면 분노가 더 이상 올라오지 않으니까요.

    그리고 상처 받은 나를 위로해 주시기 바랍니다.

    친구로 인해 내가 얼마나 상처를 받았을까요.

    몇년은 해야 잊혀집니다.

    저는 십년 이상걸린 듯 합니다.

    지금은 자유롭습니다.

    자유로워지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저같은 경우는 이용당했다 생각 하나로 손절하면 그 이후에 아예

    안보려고 하는 성향이라서요~

    이용 당하면 정말 기분 나쁘잖아요.. 그냥 그친구를 아예 안보고 싶을거 같아요..

  • 친구 관계에서 이용 당했다는 생각이 들고 그 관계에 불편함이 느껴진다면 손절을 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계속 그 관계를 끌고가면 부정적인 생각, 인식, 불신이 생기게 되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