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에서 직원들에게 말을 많이하는 상사의 심리는 뭘까요? 진짜 너무 많이합니다. 밥 먹고 와서 양치도 안하고 30분 동안 말을 하네요. 너무 힘들어요. 좋은 방법 없을까요?

직장 상사가 말이 너무 많습니다. 관심 없는 말을 일방적으로 1시간 가까이 합니다. 관심 없는 표정을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사람의 심리를 모르겠습니다. 한 귀로 듣고 흘리려는데 1대 1일로 앉아서 이야기하니 이제는 힘이 드네요. 뭐 좋은 방법 없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겠네요. 점심식사후 혼자 좀 여유있게 쉬어 보려하면 붙잡고 얘기를 하고 자랑을 하고요

    그런 사람 많 봤습니다. 그러나 직장을 다니자니, 싫어도 맞장구도 쳐주고, 잘한다고 커피도 타주면서 아부도 해주어야 하잖아요. 이제는 작전을 바꾸어 보세요. 본인이 더 적극적으로 얘기하고, 상사가 말할 틈을 주지 말고 자랑을 하세요. 상사가 기가막혀 스스로 포기할 겁니다.

  • 심심하고 적적하고 그래서 그런것 같아요.

    약간 가족끼리 말을 안해서 외롭고 심심하고 적적해서 그런거 아닐까요?

    그냥 한귀로 듣고 흘리세요.

  • 나도 그런 상사를 겪어봤는데,

    그것도 여러 스타일이 있더군요.

    단순히 말을 속사포처럼 쏟아내면서, 그래야만 자신이 뭔가 있어보인다고 착각하는 유형이 대부분이었고,

    다른 한편으로는 윗선에 잘보이기 위함이죠,.

  • 왜 굳이 점심 시간에 그렇게 말을 하는 걸까요? 점심 시간은 각자 쉬는 시간인데 시간을 뺐으면 안 되는 데 말이죠. 말도 재미없고 자기 하고 싶은 말만 하는 스타일 인 것 같습니다. 그럴 때는 밥 먹고 산책이라도 하고 와야 할 것 같습니다. 사무실에 있으면 너도 심심하지 하고 오늘 스타일인 것 같습니다.

  • 일거리를 조금 남겨놓았다가 그 상사분이 오면 일하러가는척하면서 자리를 피해버리세요 상사다보니 말많다고 뭐라고 하기도 어렵잖아요

  • 그냥 사람들과 대화를 좋아하고 말을 많이 하시는분

    같아요 상사라서 부하직원에 하고싶은말이 많은가봅

    니다 신경거슬리지만 한귀도듣고 흘리는 연습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사회생활이 다 그렇듯 상사니까 그냥. 그런

    가보다 해야될것같아요

    감사합니다

  • 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직장 상사중에서 말을 많이 하는 상사분이 있다면 회사 생활을 하는데 힘이 들고 스트레스가 많을 것으로 보이네요. 해결 방법은 그 상사가 다른 곳으로 가거나 회사를 그만 두지 않는 이상은 방법이 없을듯 하네요. 상사 분께서 말을 많이 하시는 성격같네요. 상사분께서 말을 하면 그냥 하시는데로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 보내세요.

  • 어떤 주제로 말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질문자님이 편해서 대회하고싶은거같아요 악의는 없어보입니다만 혼자사시거나 그렇다면 말을잘안해서 그러는경우가종종잇어요 들어주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