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회사 규정에 겸업금지가 있긴한데 4대보험이 이중으로 가입되지만않으면 회사에서 개인적으로 뭘하는지 일일이 알기는 어렵답니다 그래서들 몰래몰래 배달도하고 블로그같은걸로 소소하게 용돈벌이도 하는것같더군요 공공기관 다니는 사람들은 규정이 더 엄격해서 보통 자기 이름말고 가족 명의를 빌려서 임대업을하거나 책을 써서 인세받는 그런정도의 활동을 주로 한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부업이냐에 따라 다르죠. 회사 업무 종료 후 부업이라도 회사 관리자랄지 동료 직원들이 좋아할리는 없습니다. 그어떤 회사에서도요. 부업을 꼭 해야되는 상황이라면 회사에서 눈치 못채게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회사 지장없도록 업무에 최선을 다해주는것도 회사에 대한 매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