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주사를 맞거나 수액을 맞을 때면 항상 간호사 선생님들이 핏줄을 잡기 힘들어 합니다.른 사람들은 핏줄을 쉽게 잡던데 저는 왜 그럴까요?
성별
여성
나이대
52
제가 병원에서 주사를 맞거나 수액을 맞을 때면 항상 간호사 선생님들이 핏줄을 잡기 힘들어 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핏줄을 쉽게 잡던데 저는 왜 그럴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개인적으로 인턴 시절에)
체중이 좀 있으시거나, 오랜 지병(당뇨 등), 탈수 증상 이 있으신 분들은
체혈이나 혈관 잡는 것이 어려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욱현 의사입니다.
피하지방이 너무 두껍거나 반대로 너무 얇거나, 피부 아래에 있는 정맥이 너무 약할 경우에 그럴 수 있습니다. 체질적으로 그런 상황인 거라서 어쩔 수 없는 부분입니다. 진료를 하다 보면 혈관을 잡기가 어려운 분들이 가끔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염진희 의사입니다.
표재성 정맥들이 많이 얇거나 잘 터지는 경우 혈관을 잡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개개인의 혈관 상태나 구조에 따라 많은 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강성주 의사입니다.
선천적으로 혈관이 얇으시거나, 피하지방 등으로 인해 혈관이 찾기가 힘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특별한 질환이 있으실 가능성은 낮기 때문에 되도록 경력이 많으신 분들에게 채혈을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