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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공식적으로 자신의 주량을 측정해주는 기관이나
그런 것이 있는 것이 아닌데
사람들은 자신의 주량을 말하는데
무엇을 기준으로 자신의 주량을 말하게 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매너있는물범137
먹다가 기분이 좋아지고 몽롱하면서 어 취한다 이런 느낌이 들면
그게 주량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저런 느낌 들고 더 먹으면 필름 끊기더라구요
그리고 주량은 컨디션에 따라 너무 달라져서 처음엔 알기 힘드니
여러 번 마셔보고 평균적인 수로 측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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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노동고고싱
말씀처럼 특별한 방법으로 본인의 주량을 측정하는
그런 방법은 없지만
술을 서로 마시다 보면 자신이 어느 정도까지 마시면
더 이상 마시기 힘든 수준에 대한
경험과 데이터가 쌓이면서 자신의 술을 알게 됩니다.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자신의 주량을 확인하는 방법은
첫째, 술을 마실 때마다 몸의 반응과 마신 양을 기록하며, 기분이 좋아지는 정도와 신체 반응을 체크 하세요.
둘째, 더 마시면 안 되겠다는 느낌이 들 때 멈추고 그 양을 기준으로 대략적인 주량을 정하세요.
셋째, 다음 날 기억이 나지 않거나 큰 타격이 있으면 그 양은 주량이 아닙니다.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술 분인의 주량을 측정하는 방법은 술을 마시고 상대방과 대화내용을 100% 다 기억이 날정도면 그전에 마신 술 주량이 되는거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술도 음식이지만 과하면 실수가 있는법입니다 적당히 마시는것이~~~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자신의 주량을 측정하는방법은 본인이 술먹고 어지럽거나 동일이야기를 하지않는다면 그정도가 본인주량이라고 생각합니다.
청렴한텐렉240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100% 다 기억나는 순간까지가
주량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억없이 마시는것은 주량이 아니에요
삐닥한파리23
보통은 토하지 않는 시점을 주량으로 말하는 경향이 크고 아니면 취해서 민폐를 끼치지 않는 정도를 주량으로 말하는 경향이 큽니다. 제 지인들도 주량을 말할때 토하지 않고 민폐를 끼치지 않는 시점을 주량으로 많이 말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