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주량은 어떻게 측정하게 되는 것인가요?

분명 공식적으로 자신의 주량을 측정해주는 기관이나

그런 것이 있는 것이 아닌데

사람들은 자신의 주량을 말하는데

무엇을 기준으로 자신의 주량을 말하게 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먹다가 기분이 좋아지고 몽롱하면서 어 취한다 이런 느낌이 들면

    그게 주량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저런 느낌 들고 더 먹으면 필름 끊기더라구요

    그리고 주량은 컨디션에 따라 너무 달라져서 처음엔 알기 힘드니

    여러 번 마셔보고 평균적인 수로 측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 말씀처럼 특별한 방법으로 본인의 주량을 측정하는

    그런 방법은 없지만

    술을 서로 마시다 보면 자신이 어느 정도까지 마시면

    더 이상 마시기 힘든 수준에 대한

    경험과 데이터가 쌓이면서 자신의 술을 알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자신의 주량을 확인하는 방법은

    첫째, 술을 마실 때마다 몸의 반응과 마신 양을 기록하며, 기분이 좋아지는 정도와 신체 반응을 체크 하세요.

    둘째, 더 마시면 안 되겠다는 느낌이 들 때 멈추고 그 양을 기준으로 대략적인 주량을 정하세요.

    셋째, 다음 날 기억이 나지 않거나 큰 타격이 있으면 그 양은 주량이 아닙니다.

  • 술 분인의 주량을 측정하는 방법은 술을 마시고 상대방과 대화내용을 100% 다 기억이 날정도면 그전에 마신 술 주량이 되는거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술도 음식이지만 과하면 실수가 있는법입니다 적당히 마시는것이~~~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자신의 주량을 측정하는방법은 본인이 술먹고 어지럽거나 동일이야기를 하지않는다면 그정도가 본인주량이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100% 다 기억나는 순간까지가

    주량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억없이 마시는것은 주량이 아니에요

  • 보통은 토하지 않는 시점을 주량으로 말하는 경향이 크고 아니면 취해서 민폐를 끼치지 않는 정도를 주량으로 말하는 경향이 큽니다. 제 지인들도 주량을 말할때 토하지 않고 민폐를 끼치지 않는 시점을 주량으로 많이 말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