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예전에 비슷했는데 가장 효과 있었던 건 간식을 눈에 안 보이는 곳에 두는 것이었어요. 사람은 배고파서 먹는 것보다 보여서 먹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간식을 완전히 끊기보다는 하루에 먹을 양을 미리 정해두고 먹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과자 한 봉지를 통째로 먹기보다 작은 그릇에 덜어서 먹는 식으로요. 엽떡 소분하듯이 과자도 소분해서 드셔보세유!
갑자기 끊으려고 하면 스트레스가 더 커질 수 있으니 조금씩 줄여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저도 그렇게 하니까 지출도 줄고 군것질하는 횟수도 많이 줄었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