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아서 안자게 일찍자라고 말해주는 아빠..

12시가 넘는데 제가 아직 공부를 하고 있으면 아빠가 빨리자라고 말해줘요 근데 아빠가 일찍자라고 문앞에서 말할때 알겠어라고 말하는데 잘 안들리나봐요 아빠가 안들리네 라고 말하고 또 물어봐요 그래서 짜증나서 짜증내는 말투로 알겠다니까라고 말해요.. 목소리 들리게 크게 말했는데.. 맨날 2,3번 물어보는거 같아서 화나네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버님께서 질문자분들 굉장히 아끼시는 것 같아요. 늦은 시간에 공부하는 자식을 보고 대견하기도 하고 응원해주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한 편으로는 자식 건강이 신경 쓰이시는 것 같네요. 아버님께서 그렇게 물으셨을 때 의자에 앉아 답하는 대신 잠깐 일어난 김에 스트레칭도 할 겸 아버님께 가서 대면 후에 말씀 나누시는게 좋을 듯 싶네요. 아버님 걱정을 덜어드리면 질문자님의 고민도 해결될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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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버지는 걱정되는 마음에 말씀하셨는데 문도 열지않고 들리지도 않게 말하면 아버지도 한번 더 말씀하실수밖에 없지 않을까요?

    다음엔 문이라도 조금 열고 말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