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저와 대화입니다. 어떻게보이시나요.

아빠와저와 대화입니다. 어떻게보이시나요.

이렇게 명령조로했으면 적어도 고맙다는말은해야하는거아닌가요. 말투가개빡쳐요. 기분나쁜게제가이상한건가요.

아니면 처음부터 확인좀해줘라든지 그렇게했으면 대답안해도 이해하겠어요. 저리명령조로말하고대답도안하니개꼴불견이네요. 항상저런식이라 ̶저̶ ̶ㅂ̶ㅅ̶새̶끼̶ 아빠랑대화하기가싫어요 어떻게느끼시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명령조라기 보다는 아버지분들은 통화가 훨씬 편하실텐데 문자로보내서 딱딱하게 느껴지는것같아요

    저희아빠도 딸집착남인데 카톡으론 저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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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희 아버지도 그러시고 은근히 저런 태도를 가지신 아버지가 좀 계시더라구요. 가부장적일수도 있고 딱딱하게 보일수도 있는데 이건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

  • 아빠 입장에서도 생각을 해 보면 좋을 듯 합니다. 사실 위에 메세지만 보면 아빠와 딸이 아니라 친구 끼리의 대화 같습니다. 물론 앞뒤 내용을 모르기에 그런 것 일수도 있지만 아빠 입장에서는 딸이 친구처럼 예기를 했다면 거기에 맞게 답변을 한 것 같습니다. 솔직히 아저씨 입장에서는 별 이상한 점이 없는 듯 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아버지가 명령조보다는 그냥 대부분아버지들이 딱딱한 말투입니다.그냥생각의 차이라고 생각됩니다.좋게생각하면 좋을것이구요.나쁘게 생각하면 다르게 판단할수있을것같습니다.

  • 어른분들 중에 그러신 분들이 많은것 같아요.

    사실 워낙 무뚝뚝하고, 딱딱하게 말하는게 습관이신 분들은 어쩔수가 없더라구요. 말투 때문에 상대방이 기분 나쁠 수도 있다는 사실 자체를 모르시는것 같습니다. 바꾸려고 해도 잘 바꿔지지 않으실거구요.

    그냥 악의가 없다는 생각을 계속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기분 나쁘라고 일부러 그러시는건 아닐테니까요.

    그래도 말투 때문에 너무 딱딱하게 느껴져서 고쳐주면 좋겠다고 한번 말씀드려보는건 어떨까요? 이모티콘 같은것도 알려드리면서요.

  • 저희 아빠도 그런식이긴 한데요.

    아빠들이 다 그러지않나 싶어요.

    속마음은 그렇지 않을거에요 너무 염려 안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래도 가족이고 아버지잖아요?!

  • 이건 타고난 성격이라서 바꾸기는 어려울거에요^^;;

    제가 봐도 좀 너무 남 대하듯 하는 말투라서 좋아보이지는 않네요^^;;;